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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선영원장님 자료와 내 이야기
  
 작성자 : 네영혼멋져!^^
작성일 : 2013-04-16     조회 : 902  
강선영원장님 자료입니다.

동영상은 인터뷰나 설교 동영상입니다.
유료(자막이나 빈 텍스트 파일만 있음) 동영상은 저작권 관련으로 제외시켰습니다.
보시려면 해당 사이트에서 구매하셔야 합니다.

칼럼은 크리스천투데이에서 검색했습니다.
검색방법에 따라 100건에서 160건까지만 나오는데
수작업 검색으로 260건(2004년부터 현재까지) 정도 빠짐없이 모았습니다.

기존 출판하신 책 3권은 시나 구에서 운영하는 공공도서관에서 대여 가능합니다.
전자책으로 나오지 않는게 아쉽더군요.

[강선영의 힐링카페]

[김성호 장광우의 하품(강선영원장님과 함께)]

[강선영 동영상 #1]

[강선영 동영상 #2]

[강선영 칼럼]

[강선영 상담후기 리플]

[강선영의 힐링북 힐링포엠]

위의 자료 공유가 문제가 될 시에는 관리자에 의해 비밀글이나 삭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칼럼은 확장자가 mht입니다. 스마트폰 사용시 크롬으로 실행하시면 됩니다.


내 이야기

남성이며 나이는 30대 후반입니다. 간략하고 결론적인 나의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인지 중학생인지 명확치 않지만 하루는 주일학교 선생님에게 물었습니다. "성경책에는 왜 심리적인 부분이 안나와요?" 대답을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후로 20대 초반까지 무던히 심리학 관련서적이나 신앙서적을 읽었지만 뭔지 모르는 나의 문제인 지독한 허무, 무기력, 의욕좌절, 열등감, 말더듬, 남 의식하기, 어릴때 한때의 도벽증상, 잔인한 게임중독, 장르 판타지 중독, SF 중독, 공상중독, 신앙적 양가감정, 주의력결핍증상, 실수방지에 약간의 강박적 증상, 살의, 분노, 무감정, 고독, 가면우울증 등 이 모든것을을 아닌척 가면을 쓰고 생활하면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했습니다.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초등학생때부터 나의 심리적인 문제를 찾고 극복할려고 정말 스스로 많이 노력했는데 실패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심리학, 철학 관련 서적들은 너무 학문적이었던 것 같고 신앙서적들은 마음이나 내면에 아픔들에 대해서 제게는 너무 피상적이었고 일반적이었습니다. 결정적으로는 사례 중심이 아니어서 나의 문제들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책들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정보를 오픈하지 않는 기득권 층에게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자료들을 보거나 듣는 중에 피상적으로만 알았던 무의식의 상처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주님께 물어보았는데 알려주셨고 치유받았습니다.

피상적으로 알고 있더던 마음의 상처가 무의식아래 가라앉아 있어서 몰랐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오랜시간 가면 우울증, 무감정, 무기력, 지독한 허무, 무의욕, 신앙적 양가감정, 신체화 증상, 다양한 중독 증상, 살의, 무노동 등 너무나 어두운 마이너스 감정을 아주 오랜시간 겪었습니다.

감정이 죽어있던 저는 1년전에 '나는 왜 이토록 감정이 무감각하지?'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물론 이전부터 무노동으로 방안에서 거의 시간을 죽이고 있던 저는 최근 1년전부터 슬픈 드라마나 영화, 로맨틱 드라마, 달콤 쌀쌀한 드라마 등을 탐색기능을 통해 여주인공의 캐릭터의 장면만 시청하며 감정에 집중하였습니다. 울음이 없었던 저였는데 조금씩 억눌러 놓았던 저의 눈물이 올라오더군요. 1년동안 참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다 2달전에 웹 서핑하다가 힐링카페를 발견했는데 '그래 나는 힐링이 필요해!'가 시작이 되어서 힐링카페(어릴때는 정말 CCM이 좋아서 많이 듣고 자랐던 저였지만 어느 순간부터 신앙적 양가감정이 극심해서 CCM도 듣지 못하던 저였습니다 그래서 힐링카페는 탐색기능을 통해서 CCM은 건너뛰었습니다. 그래도 너무나 공감되서 참 많이 울었습니다.), 대여한 책 3권(또 울게 되고...), 가정사역 설교를 듣는 중간에 무엇이 문제인지 주님에게 눈뜨고 물어보는 대화기도(?)중에 머리에 번개같이 지나가는 것이 있었습니다. 피상적으로만 알던 무의식의 상처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제게 어떤 의미의 상처인지 명확히 의식적의로 아는 동시에 짧은 시간에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많은 문제들이 한꺼번에 치유가 일었났습니다. 그리 길지않는 시간동안 눈물을 흘리며 치유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위의 어두운 모든 문제에서 벗어났습니다. 치유가 일어나고 1달동안 악하고 잔인한 그리고 습관적인 잔상이 저를 괴롭혔지만 아직 못보거나 못읽은 강선영 원장님 자료들을 수집하면서 정말 정신없이 탐독했습니다. '놓친게 있지 않을까 혹은 이때 치유 굳히기에 들어가야 한다. 다시는 어둡고 우울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그런 생각으로 정독했습니다.

악하고 잔인한 잔상도 서서히 사라져가고 이제 더이상 나타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온갖 불법으로 인터넷 컨텐츠를 무분별하게 이용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칼럼에 있는 글처럼 무엇보다도 범사에 감사한 생활이 실제로 가능하구나!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면 마치 선물처럼 딸려오는 것이 범사에 감사한 생활 같았습니다.

이제는 하루시작을 말씀으로 시작하고 건강하게 근무하고 있고 CCM을 종일들어도 은혜가 됩니다.

정말 짧게 쓸려고 했는데 길어졌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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