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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안내] 나의 눈물과 마주하는 용기
  
 작성자 : WOWCCM
작성일 : 2017-03-16     조회 : 325  
 관련링크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1792216 [22]

【책 소개】

상처받은 기억으로 여전히 힘든 당신에게 
“당신 마음속 눈물에게 말을 걸 용기가 필요하다!”
자신의 아팠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서, 또는 무의식중에 꾹꾹 눌러 억압한 정서로 인해 자신의 삶을 해치며 살아가는 이들이 많다. 이들에게는 지난 상처에서 벗어나 자존감을 회복해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심리치유와 관련된 여러 권의 책을 내고, 마음의 상처가 있는 이들을 오랫동안 상담해온 이 책의 저자는 “오랜 시간 당신을 붙잡았던 상처가 있다면, 어쩌면 당신은 그 상처가 곧 자신이라고 여겼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당신의 불행과 당신이 느꼈던 수치심, 상처들은 결코 당신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또한 자신과 자신의 상처를 분리할 수 있는 힘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으며,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선 당당하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고, 특히 그 가운데 ‘눈물’로서 자신과 진실하게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이유로 마음의 상처가 생긴 이들을 위한 치유의 방법을 살펴볼 수 있다. 지난 상처를 극복해나가다 보면 이로 인해 손상된 자존감 또한 회복될 수 있고, 자신을 위한 삶의 참된 소중한 가치를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힘들다는 느낌을 외면할 때 생기는 문제들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왠지 모르게 마음 한편이 무겁게 느껴지거나 울적한 기분에 시달릴 때가 있다. 단순히 일시적인 감정으로 지나가기도 하지만, 그러한 감정이 지속되면서 자기 자신이 싫어진다거나 주변인들을 끊임없이 원망하거나, 왜 살아야 하는지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일들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면 자신의 마음속 상처받은 자아가 여전히 울고 있는 건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당신의 어린 시절은 어떠했는가? 혹시 부모로부터 안정적인 사랑을 받지 못하였는가? 보호자의 꾸준한 관심과 애정이 부족했다면 그 아이는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우울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성인이더라도 사별과 같은 원치 않는 이별을 했다거나,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경우에도 평생을 어둡고 우울한 감정으로 살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외롭고 아팠던 나를 안아주는 따뜻한 치유의 시간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지난 상처를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과거의 기억을 잊으려고만 하는 일이 오히려 건강한 삶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과거의 아픈 기억을 제대로 떠나보내기 위해선 묵혀두었던 그때의 일들을 꺼내보고, 마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물론 아픈 기억을 다시 꺼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순간적으로 괴로운 감정이 찾아올 수도 있고, 설움이 복받쳐 끝없는 눈물이 쏟아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러한 과정은 당신에게 아팠던 지난날을 치유하고 자신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이별, 가난, 차별, 학대, 방치 등의 상처를 지닌 이들이 자신의 눈물과 마주하면서 과거의 아픈 기억을 극복한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이들의 이야기는 결코 우리들의 아픔과 다르지 않다. 이들의 상처를 경청하다 보면, 분명 당신 또한 자기 마음속 눈물에게 말을 걸 용기가 생길 것이다.  

 

【지은이】

저자 강선영
사춘기 시절 극심한 우울, 불안증을 겪었고, 고난과 시련의 시간을 거치는 중에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치유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저자가 겪은 고통의 경험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능력이 되었고, 시와 그림 등의 예술적 자질은 아픈 마음을 치유하는 자원으로 활용되었다. 자신의 경험과 전문가적 소양으로 수많은 아픈 이들을 위한 치유의 동행자가 되어왔다. 또한 방송 진행자로서 많은 이들의 치유를 돕고 있다. 앞으로도 저자는 마음이 아픈 이들의 치유를 돕기 위한 집필과 방송 활동에 온 힘을 다하는 아름다운 치유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석사, 백석대학교 심리상담학 박사,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대표, 강선영우울증연구소 대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교수, 와우씨씨엠 강선영의 힐링카페 방송 진행, 저서로는 <나는 우울한 날에도 내 마음을 지키기로 했다>, <십 대로 사는 거 진짜 힘들거든요?>, <사춘기 통증>, <지금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괜찮아, 이제 걱정하지 마>, <내 영혼의 눈물소리>가 있다.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www.kclatc.com
강선영의 힐링카페 cafe.wowccm.net

 

【책 속으로】

“내가 왜 이러지?”, “왜 이렇게 사는 게 힘들지?”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다면 오히려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징조라고 생각하자.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으로 우울해하지 말고 그 질문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해답을 찾아가면 된다. 그러면 답이 보인다. 그리고 사는 게 힘들어지는 자신만의 이유를 현실적으로 이해하게 된다. 그래야 이후의 삶이 가볍고 즐거워질 수 있다.


PART 01. 지금의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 자아

상처를 느끼면 아프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눌러놓았던 마음을 저항 없이 들여다보려면 조금씩 상처에 접근해서 그때의 감정을 글로 써보면 된다. 그래서 글을 쓰는 것이 자기 분석과 치유에 매우 많은 도움이 된다. 자기 분석의 끝에서 우리는 희망과 자유를 만난다. 자유란 깊은 깨달음에 이른 치유의 끝에서 얻을 수 있는 놀라운 선물이다!
PART 02. 지난 시간의 나는 어떤 아픔에 빠져 있었을까? | 상처

자신의 ‘외로움 기록장’을 만들어보자. 그 기록장에 어린 시절부터 경험한 모든 외로움을 기록해보자. 작은 것 하나까지 세세하게 기록하는 동안에 당신의 숨은 외로움이 눈물을 타고 흘러내리도록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자. 자신이 외롭다고 느꼈던 모든 일들을 기록하다보면 억눌러 놓았던 감정들이 풀어져 나온다. 외로움을 제대로 느껴야 덜 외롭다. 이 놀라운 역설은 경험해봐야 알 수 있다.
PART 03. 우리에게 ‘사랑’이 필요한 이유 | 사랑

상처 하나 없이 이 세상을 살 수는 없다. 이 세상은 온갖 죄악과 불안이 난무하는 세계다. 다만 더욱 성숙하고 온유한 사람이 되어, 가능한 상처 주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상처를 이미 받은 사람의 치유를 위해 치유자가 되어주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아픈 마음을 표현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들어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내 마음을 들어주는 한 사람이 있다면 죽으려던 사람도 살릴 수 있다고 나는 믿는다.
PART 04. 내 마음에 귀 기울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 눈물

존 브래드쇼는 “우리는 자신의 비탄에서 나와서 고통을 끌어안아야 한다. 진실로 느끼고 있는 고통을 있는 그대로 느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 그렇다. 고통을 끌어안아야 하고 고통을 있는 그대로 느껴야 치유되고 수치심에서 자유로워진다. 용기를 내어 우리 내면의 수치심을 드러내어 치유받아야 한다. 그러면 어떤 종류의 상처나 수치심도 모두 치유받을 수 있게 되고, 수치심 없는 존귀한 자기 자신을 찾게 된다.
PART 05.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해 | 자존감

우울한 기분이 점점 심해질 때면 자연 속으로 나가 투명한 햇살을 온몸으로 받아보자. 혹은 햇살 잘 드는 창가에 서서 두 팔을 벌리고 서서 느껴보자. 의사들도 햇볕을 받으라고 권유한다. 햇볕 속에는 천연의 항우울제 성분이 다량으로 들어 있다. 우울하다고 어두운 곳에 웅크리고 있지 말고 두 팔을 활짝 펴고 햇빛 속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는 그 햇살 속에서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PART 06. 삶을 특별하게 꾸려나가기 위한 마음습관 | 긍정


【이 책의 구성】

프롤로그

PART 01. 지금의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 자아
상처가 싫어서 진짜 자신을 숨기고 있지 않은가 
힘들다는 느낌을 외면할 때 생기는 문제들 
자신도 모르게 불행을 선택하는 이유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슬퍼할 줄도 안다 
나는 정말 아무 문제가 없는 걸까?

PART 02. 지난 시간의 나는 어떤 아픔에 빠져 있었을까? | 상처
내 안의 울고 있는 상처 입은 어린아이 
원치 않았던 이별이 만들어낸 깊은 슬픔 
잊고 싶은 기억 때문에 지금 힘이 든다면 
사랑받지 못한 어린 시절의 상처 
무관심의 기억은 눈물을 마르게 한다 
가난 때문에 아픈 기억이 있는가 
상처 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다면
공격적인 태도에 숨겨진 상처의 그림자 

PART 03. 우리에게 ‘사랑’이 필요한 이유 | 사랑
외롭다고 표현해야 덜 외롭다 
사랑하는 이의 눈물을 닦아줄 용기
사랑의 상처를 치유해야 달콤한 연애가 시작된다
상대가 자신의 상처를 알까 봐 두렵다면 
마음의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경청의 힘 

PART 04. 내 마음에 귀 기울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 눈물
너무 빨리 철이 들어버린 어른아이의 속내 
슬픔을 외면하면 더 큰 아픔이 된다 
자신의 상처를 표현해볼 것
눈물은 당신을 성장시킨다 
아픈 마음 치유하는 법 
울지 말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PART 05.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중요해 | 자존감
남자, 눈물 흘리는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말 것
그 누구보다도 당당한 자신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자꾸 비난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까?

PART 06. 삶을 특별하게 꾸려나가기 위한 마음습관 | 긍정
긍정적인 자아상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진정한 성공은 자기 확신에서 시작된다 
우울한 기분에 휩싸일 때 알아두면 좋을 것들
사랑과 긍정의 마음으로 가득 채우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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