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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시록 해석 1.
  
 작성자 : 다드림
작성일 : 2007-11-30     조회 : 2,617  
 첨부파일 :  계시록_해석_1.hwp (0byte) [56] DATE : 2007-11-30 00:25:51
이만희 6. ‘98년 10월 30일 방송

계시록 해석 1.


Q. 이단 종파들은 대개 요한계시록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교리를 만들어내는 경향이 잇습니다. <무료 성경 신학원> 혹은 <신천지 중앙교회>의 이만희의 경우는 어떻습니까?
A. 이들 역시 예외라고 볼 수 없습니다. 이들의 교리 대부분이 요한계시록의 해석을 통하여 만들어진 것입니다.

Q. 이단 종파들이 요한계시록을 이용하기를 좋아하는 특별한 이유라도 있습니까?
A.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 섬에서 본 환상을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따라서 그 내용이 대부분 상징적인 것이기 때문에, 해석에 따라서 내용이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점을 이용해서 계시록의 내용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이단 교리를 만든 것입니다.

Q. 이들이 요한계시록을 이용해서 만든 교리들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A. 이들은 요한계시록 전체를 자의적으로 조작하여 해석하고 있습니다. 그 중 몇 가지만 소개하겟습니다. 첫 번째는 이단 종파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12장 1~6절의 내용입니다.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잇는데 그발 아래는 달이 잇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하늘에 또 라든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잇는데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청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라가더라.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이 내용을 보면 해를 입은 한 여자가 나오고, 이 여자가 낳은 아들이 나옵니다. 이 아들은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자라고 했습니다.
 이단 교주들은 하나같이 이 구절이 자기를 가리켜 한 말씀이라고 강변합니다. 국내에서만 해도 이 구절에 나오는 해를 입은 여인이 자기라고 주장하는 여자가 여러 명이 있고, 이 구절에 나오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들이 자기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수십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통일교>의 문선명,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증인회>의 안상홍, 박명호 등 이단 교주들은 대부분 이 구절에 나오는 ‘아들’이 자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Q. 그러면 교주 이만희의 경우도 그 구절을 이용하겠군요.
A. 그렇습니다. 이들 역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여자가 낳은 아들’이 바로 교주 이만희라고 주장합니다.
Q. 그렇다면 아들을 낳은 해를 입은 여자는 누구라는 것입니까?
A. 이들은 이 아들을 낳은 해를 입은 여인은 이만희를 가르친 그의 선생인 첫 번째 교주 유재열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유재열이 이만희를 낳았다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Q. 그러면 그들은, 이 구절에서 ‘여자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광야에 가서 1,260일 동안 양육을 받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어떤 해석을 하고 있습니까?
A. 물론 그것에 대해서도 그들만의 독특한 해석이 있습니다. 이들은 그 구절이, 유재열이 미국에서 신학 공부를 했던 것에 대한 예언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의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이만희의 ‘계시록의 진상’이라는 책을 인용해 보겠습니다.
 “엘리야는 까마귀가 날라다 준 떡과 고기를 먹으면서 3년 6개월간을 숨어서 지냈다(약 5:17). 엘리야가 초림 당시의 세례요한임을 아는 바다. 오늘의 세례 요한 곧 엘리야는 엘리야처럼 숨어서 까마귀의 떡과 고기인,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신학을 배운 것이다. 물론 하나님의 정하신 대로 진행되지만 사단으로부터의 양육을 받은 행위를 까마귀가 날라다 준 떡과 고기를 먹는 것으로 비유하고 있음을 잊지 말자. 엘리야의 행위와 세례 요한의행위와 삼손의 행위는 실제로 일치를 보이고 있으며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은 그들의 사명이 한결같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자들인 때문이다. ... 세례 요한에게서 난(마 3:6) 예수는 요한과 하나 되기를 바랐으나 세례 요한이 의심한 나머지 길을 달리하였고(요 3:30), 오늘의 삼손도 그가 낳은 아들 곧 제자인 증인이 하나되자고 구하여도 거절하고 광야인 이국으로 가서 3년 6개월간 신학 공부를 하고 돌아온 것이다. 다음 13장에서 상설하겠지만 이 신학 공부(양육)를 한 것은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 사실은 까마귀에서 양육 받은 일로서, 짐승으로부터 그 이마에 표 받은 행위였던 것이다.”(이만희. “계시록의 진상” p. 187)
Q. 위의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어떻게 반증할 수 있겠습니까?
A. 이들의 주장은 아무런 성경적인 근거도 없는, 그들 스스로 생각해 낸 해석일 뿐이지요. 억지입니다. 이 구절의 여자가 어떻게 유재열이 되며, 여자가 낳은 아들이 어떻게 이만희가 된다는 말입니까?
Q. 그러면 이 구절에 나오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입니까?
A. 이 구절에 나오는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아들은 문선명도, 박명호도, 이만희도 아니며, 오직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시 2:7~9)”
 즉, 유재열이 낳은 아들이 아닌,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성도들은 이들의 미혹에 빠져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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