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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6-20161230] 마음으로 읽는 명작 - 함께 읽을 책
  
 작성자 : 작가 소담이
작성일 : 2016-12-24     조회 : 334  

마음으로 읽는 명작


2016년 12월 26일~ 12월 30일


<별이 뜨는 모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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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꿈꾸는 돌고래 시리즈 4권. <참깨밭 너구리>의 유승희 작가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동화이다. 많은 이들의 호평을 받은 첫 작품 <참깨밭 너구리>가 화가 아저씨와 물리학자 너구리의 이야기였다면,

<별이 뜨는 모꼬>는 부동산 개발업자 아저씨와 천문학자 너구리, 그리고 과수원 할아버지의 우정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너구리는 어딘가에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라면을 좋아하고, 삼겹살만 보면 손을 떨 정도로 감격한다. 그리고 궁금한 것 못 참는 질문 대장에,

자기를 잡으려고 놓은 덫에 돌을 물려 놓을 정도로 영특하다.

한마디로 사건을 몰고 다니는 너구리로, 여러 소동 가운데 가장 압권은 아저씨 몰래 장 영감님과 밀회(?)를 즐기던 너구리 녀석이 아저씨에게 그 장면을 들키는 순간이다. 저녁을 먹다 장롱 속에 숨은 너구리를 발견하고 놀란 아저씨, 너구리를 숨긴 게 들켜서 당황한 장 영감님, 그런 두 사람은 아랑곳없이 삼겹살로 달려드는 너구리까지. 이런 비실비실 웃음이 새어 나오는 장면들은 재기 넘치는 윤봉선 작가의 그림을 만나 한층 더 재미있고 유쾌하게 다가온다.

[알라딘 제공]

 저자소개

유승희

저자 유승희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오랫동안 화가로 살았습니다. 첫 동화 《참깨밭 너구리》를 낸 후 동화작가로 직업이 바뀌었어요. 《별이 뜨는 모꼬》는 두 번째 장편동화입니다. 다음번에는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우화 형식의 동화를 쓰고 싶습니다.

그림 : 윤봉선
그린이 윤봉선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물감과 붓만으로 소박하고 절제된 양식으로 그림을 그려 왔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개구리 꽃눈이》, 《태극 1장》, 《으랏차차! 씨름》이 있고 《참깨밭 너구리》, 《조선 제일 바보의 공부》, 《꼭꼭 씹으면 뭐든지 달다》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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