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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OWCCM 도우미 정모!
  
 작성자 : David
작성일 : 2012-06-08     조회 : 7,457  

WOWCCM엔 진행자뿐만이 아니라 도우미도 존재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대화방을 이끌어가는 대화방진행자!! 도우미들의 손놀림이 얼마나 귀한지....
도우미분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와우도 없었을테지요~ㅋ

그런 우리 우미님들의 노고에 보답을 하고자
나름 쌍콤하게 모임을 주선하였습니다.
카톡으로 집합을 시켜 이러콩 저러콩~~
수백개의 대화를 나누며..ㄷㄷㄷ
6월6일 오후 2시 올림픽공원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대략 4~5년 만인지라....무지하게 죄송하기도 하였고
많이 올까 걱정도 많았었지만

이게 왼일....
딱 한분 사역이 있던 분 빼고 모두가 참석하였고
쉬고 있던 지체까지 와주었습니다. 오우 할렐루야~ㅎㅎㅎㅎㅎ

빨간날이라 쉴법도 한데....
저의 호출에 한걸음에 달려와준 우리 우미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올 한해 복 많이 받을꺼여요~ㅎㅎㅎㅎㅎㅎ

정말 뜨거웠던 오후.....
올림픽 공원에서 모이기로 하고
전 제시간에 먼저 가서 기다렸지만!!
뭐 늘 그렇듯이 전부가 제시간에 모이기란 정말 힘들다는건 알지요

올림픽공원에서 모여 맛난 점심을 야외에서 냠냠 흡입을 하고
뒤늦게 나타나준 우리 현미자매...ㅋ(정말 간만에 봤음)
모두와 함께 때늦은 옛날토크!!!
"와우 언제왔지?" "지훈이가 막내네 ㅋㅋㅋ"
"첨들은 방송이 뭐야?" "요즘하고 많이 달라졌지?"
"예전에 그 닉네임 잘 안보이던데"
"헐 언니 벌써 서른이야. ㅠㅠ"
"ㅋㅋㅋ 담엔 너야"
"ㅋㅋㅋ 웃지마 그다음은 너니깐"
등등 많은 오래된 뒷뒷뒷뒷뒷담화를 나누며 ㅋㅋㅋ
즐겁게 웃다가 올림픽 공원을 기왕 온거 전부 돌아다녀보자 라고 하여
자전거를 빌려 올림픽 공원 곳곳을 누비며 다녔더랬지요

희석, 효연 둘이 먼저 출발하고
남은사람은 지훈,나,정인,현미
정인, 현미 둘다 좀 뻘쭘하고 거시기한 관계로
더 거시기한 지훈군과 붙게 둘순 없기에
그냥 내가 데리고감....ㅠ

자전거가 도착했는데 오 지쟈쓰!!!!
핑크자전거.....바구니는 흔들흔들...바퀴는 바람도 좀 빠지고....
남자둘이 핑크자전거타고 올림픽공원 전부를 돌았어요..ㅠㅠ
빌린게 아까우니깐...ㅠㅠ
올림픽공원에 또하나의 볼거리를 제공(?) 했다는..ㅋㅋㅋ
정말 힘들게 돌고나서 커피하나 물고 탈진...ㅠㅠ

다 타고나니 미선자매가 도착을 하여
우리는 방이동 먹거리로 이동하여
맛집을 찾아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갖가지 삐끼들의 유혹을 뿌리치고 들어간 집은
당연히 고기집이지요 ㅋㅋㅋ
와우는 고기를 좋아해 ㅋㅋㅋ

생삼겹과 갈매기살을 맛나게 냠냠 쩝쩝...
피곤에 지쳐있던 저는 꼬기를 묵고 다시금 원기를 회복..ㅋ

마지막 코스로 근처에 있던 ㄲ ㅏㅍ ㅔㅂ ㅔㄴ ㅔ 를 방문하여
다덜 먹고싶어했던 딸기빙수를 후아아아아~~~~ㅋㅋㅋㅋ

사진을 찍고 핸드폰자랑질도 좀 하고 ㅋㅋㅋ
수다를 떨다가 헤어질 시간이 되어
이제부턴 자주좀 보자고 약속을 하며 서로 빠이빠이 했습니다.
끝나고 집에 가는길까지 수백개의 카톡소리를 들으며 갔더랬죠..ㅠㅠ(카톡왓숑x150)
정말 간만에 봤기에 다들 정말 반가워했으며
많이 먹고 많이 놀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던거 같네요...ㅋ


늘 그렇듯 이날의 참석자에 대한 평을 하겠습니다. ㅋ (팀장으로써 ㅋ)

구미에서 서울까지 와준 이희석 전도사~
역시 부지런한 그대!!! 가장 먼저 와주었고
이젠 서울지하철도 익숙한 그대 ㅋㅋㅋ
자네의 듬직함이 와우를 더 든든히 세워가는거 같고
많이 힘들겠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화이팅 하자고!!!! 늘 고맙고
많이 기도할께 ㅋ

수원으로 이사가고나서 지하철도 제대로 못탄 정인이 ㅋㅋㅋㅋ
날더운데 샤방샤방 빠쑝하고오니라 좀 더웠을텐데
다행히도 오후들어서 햇빛 별로 없고 시원해서 참 다행이었어 ㅋㅋㅋ
많이 이뻐진 정인이...신앙도 많이 성숙해지길 바라고
우리 다사죠 더 사랑해주고 열심히 하자구 ㅋㅋㅋㅋㅋ
이벤트도 좀 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욜밤의 중독찜질방 압박마님 미선이 ㅋㅋㅋ
젤 바쁘고 항상 일때문에 제시간에 못오고 했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항상 나타나줘서 참 고맙고
언제부턴가 그대의 존재가 우리 우미팀에 또 와우에게 힘이된다우
전엔 그래도 메세지 자주 주더만 요샌 뜸하데...ㅠ
매번 우리 와우식구들 챙겨주는 그 헌신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것이여~~~~~~

요즘 좀 뜸하지만 그래도 모임때마다 나와주는 고마운 효연이
몸은 비록 떨어저 있고 방송도 안하고 잇었지만
흔쾌히 나와준 자네의 그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참 ㅇ ㅣㅃ ㅓ~!!
언제나 와우인임을 잊지말고 ㅋㅋㅋㅋㅋㅋ
다시금 시작하자고.....(무슨말인지 알거야 ㅋㅋㅋㅋㅋ)
난 ㅈ ㅏㄴ ㅔ를 믿 ㄴ ㅔ~ ㅋㅋㅋㅋㅋㅋ 앗흥~!!!

와우의 또한명의 쏵샘, 정말 진짜 레알 소름돋는 썰렁개그 무리수 지훈이 ㅋㅋ
요새 스마트인됬다고 아주 무지하게 신난 지훈이 ㅋㅋㅋㅋ
그것도 한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꾸준히 함께해줘서 고맙고.....
이젠 대화방에 지후니천사가 없으면 썰렁할 정도니 뭐 ㅋㅋㅋㅋ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기를 기대하며...
무리수는 좀...자제좀..ㅠㅠ 정말 레알 소름돋아..ㅠㅠㅠ 무서워...막...ㅠㅠㅠ

한때는 청취자, 한때는 도우미, 한때는 진행자
와우의 모든것을 경험한 우리 그루터기의 사아아아아알아아아아암
현미가 정말 오랜만에 모습을 보여.....정말 너무나도 반가웠어~
곧 대구로 다시 내려가지만
다시 볼날을 기약하며 ㅋㅋㅋㅋ
온사람중에 최고로 제일 반가웠던 사람이 아니었나 생각되네...ㅠ
나와줘서 너무 고맙고....언제나 건강하고 다시 와우와 함께할 날을 기대해 ㅋ


우리 와우씨씨엠 도우미는 이렇게 건재합니다.
늘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꾸준히 잘 지키고 있거든요
도우미팀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또 함께하실분들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ㅋㅋㅋ
서로 너무 오래돼서...

정말이지 뉴페이스가 필요하거던요 - -;;;;
와우씨씨엠 도우미들의 평균 와우인연은 무려 6년 ㄷㄷㄷㄷ
만나면 서로 갈구고 눈빛만 마주쳐도 째리고 약올리지만
그래도 정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최강단합을 자랑하지요
진행자보다도 더요 ㅋㅋㅋㅋ
모이자!!!! 했다하면 모두가 우루루 하고 참석률이 끝내주거든요 ㅋㅋㅋㅋ

많이 어렵고 힘든 세상이지만 그래도 변함없이 지켜준분들에게 모두 감사하고
앞으로 더 많은 모임이 생겨났으면 하고
함께 기도하며 밝은세상 만들어요~~~~
내일을 봅니다 wow~~~ (응? 페러디?) ㅋㅋ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만 물러가것습니다. ㅋㅋㅋㅋ
이상 와우의 미존분메(미친존재감 분위기 메이커) 기획팀장겸, 도우미 팀장
백도사 였습니다.
(_ _) 꾸벅!!

David (12-06-08 00:45) 답변
  우리 도우미들 나는 구지 칭찬 안해줘도 돼!!!  막 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회오빠 (12-06-08 01:02) 답변 삭제
  그럼... 다비드님은 칭찬 안하는걸로.... ㅋㅋ
부럽네요~~ 도우미 모임 ^^
감컨에도.. 한분............ 좀..... 굽신 굽신.. ㅋ
David (12-06-08 01:25) 답변
  ↑ 에이 ㅋㅋㅋ 이러시면 곤난합니다. ㅋㅋㅋ
안그래도 지금 감컨 도미 추진중인데
팀장을 칭찬해도 모자랄 판에...ㅋㅋㅋㅋㅋ
경한님 다시 기회를 주겠음 ㅋ
주님의어린양 (12-06-08 08:26) 답변
  모티브님은 칭찬 안해도 된다니께...
안하께요 고롬...ㅋㅋ

진짜 몇년이 지나도 몇년만에 만나도 반가운 우리 얼굴들...

자전거 내 뒤에 타서 고생한 횰님ㅠ
그랴두 모임내내 싱글벙글~~!!
횰님의 밝음이 항상 울 우미 모임을 밝게 해주는것 같다웅ㅎㅎ
(2012년 5월 불발 되었으니 다시 날을...!!ㅋㅋㅋㅋ)

글구 3년 전에 동성로  모 피자집에서 네시간 이상의 폭풍수다를 나누고
그 후로 한번도 못본 현미님!!
진짜 넘 반가워꼬...
조만간 대구로 복귀하신다니까...
오시면 같이  어썸가요ㅋㅋ
거기 증말 맛이씀ㅠ

이제는 활동 하는 도우미 중 최고참인 정인누님!!
날로 날로 인기상승중!!
인쟈는 정인누님 없으면 도우미팀 큰 기둥 하나 뽑히는 느낌...ㅠ
계속해서 홧팅이구!!^_^

늘 따순 말로 대화방이나 현만남이나 변함없는 미선누님
모두에게 그 따순 말 따순 마음에 감동이라웅...!!

와우뿐 아니라 속한 교회와 그 청년연합회까지!!
방대한 활동량을 보여주고 있는 도우미계의 산소탱크!!
지훈님!!^^
인쟈는 지훈님 모르면 간첩이라는 이야기가...ㅎㅎ

사역으로 인해 자리를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늘 금요일 자리를 지켜주고 있는 은갱누님!!
담에는 봐야죠??^^

아... 마지막까지 칭찬 안해주면 섭하실듯허니...
쭈어의 영원한 모티브!! 백도사님!!
늘 깊은 가르침에 감사합니다.(꾸벅~!)
앞으로도 사역 가운데 홧팅하시고...
어서 좋!은!짝!!!만나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
월요일밤 10시 기분 좋은 중독 리포터 겸 토요일0시 에스더의 찬양이 언제나 넘치면 도우미
쭈어!! 이희석 전도사여씀당!!

몇년이 지나도 변함 없는 제 얼굴처럼 와우에 변함 없도록 하게씀다.(--)(__)

(과연 저기에 어딜봐도 누나라고 부를만한 젊은 형제가 없는데 쭈어는 과연 누굴까요??ㅋㅋㅋㅋ)
그루터기의삶 (12-06-08 10:26) 답변 삭제
  그날 모임끝나고 집에와서...
기억나지않는 생각들을 끄집어내려했지만...실패;;
그래도 꾸역 꾸역 그 옛시간들을 돌아보자니
2004년~2005년쯤인가 국장님이 제 방송에 오신게 인연이 되어
와우씨씨엠 이라는곳을 알게 되었었지요...
이젠 너무 많은 기억들이 가물가물...
뒤죽박죽 될만큼 긴 시간이 지났더라구요...
그래도 와우 모임에서 젊은이였는데... ㅠ.ㅠ
이젠 도사님과 함께 나이 이야기를 하면서;;
20대 친구들에게?.. 너네도 30대 되어봐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나자신을 발견;;;
사실 아직도 적응은 안된다는거~
그래도 이만큼을 와우와 함께했구나 하는 알수없는 감동들이^^

비록 지금 보이는 활동이 없다할지라도
언제나 와우인으로 늘 끝까지 함께 응원하고 동행할꺼에요~^^* 

현직으로 열심히 와우를 섬기는 도우미팀원들
왕창~~~축복하구요!!
또 그 귀한모임에 저를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하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그래도 대구 내려가기전에 만날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늘 변함없이 대화방을 든든하게 지켜주던 희석형제. 지훈형제.
도우미들의 꽃인 정인자매. 효련자매. 미선자매.
그리고 막강 영향력. 만능이신 백도사님.

짧은 만남이었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았습니다.^^* 사랑합니다~♡

전 다시 대구를 열심히 지키고 있겠습니다~~!! ㅎㅎ
David (12-06-08 13:54) 답변
  그땐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많이들 스카웃을 했더랬지....ㅠㅠ

나도 시간이 흐르고 보니 내 20대 시절을 인터넷 방송이라는 곳에 다 쏟아부었던걸 보면...
나도 참...ㅋㅋㅋㅋㅋㅋ 후회는 안하지만

그동안 만났던 사람들도 다시 보고싶기도 하고
다들 잘 살고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뭐.....진짜...
만나기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 만나면 분위기는 완전 좋은 우리 와우의 모임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니 환영합니다. ㅋㅋㅋㅋㅋ

쿨목사님 보고있나? ㅋㅋㅋㅋ
중. 도 .미 (12-06-08 14:28) 답변 삭제
  2009년6월20일 첫 도우미 모임을 고속터미널역
2012년 6월6일 두번째 도우미 모임
아 그렇게 보니 두번다 6월이네요 ㅎㅎㅎㅎ

ㅎㅎㅎ 도우미님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늘 늦게 참여해서 함께 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는 못하지만
이번 모임은 가까운 잠실로 정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다만 다른분들이 너무 먼 길이여서 아마 고생들 많았을꺼예요


우리 사랑하는 도우미님들...
한분 한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여러분과 함께 도우미로 섬길수 있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사진 찍을 때  친한척 하고 찍을껄 그랬나여? 다들 안 친해 보이는데
저희들 사실은 친합니다 ㅎㅎㅎㅎ

저 딸기빙수는 어떤분이 쏘셨습니다 ㅋㅋㅋㅋㅋ
누굴까요??
(맞추는분께는 상품을  백도사님으 주실꺼예요 ㅋㅋㅋ 막 던지고 )

위에서 한분 한분 말을 썼기에 저도써야 의리겠죠

도우미들의  잘생긴 젊은 오빠(?) 도우미 팀장님.......

점점 이뽀지고 있고 마음이 순수하고 따뜻한 정인자매님.....

도우미의 꽃(?) 웃는 모습이 이쁘고 한달 데리고 살고 싶은 효련자매님

중독의 리쭈, 웃음 소리로 기분좋게 만드는 매력을 소유한 희석형제님

스마트폰 어플(고양이)에 빠져계시고 때묻지 않은 청년 지훈형제님

인사도 제대로 긴 대화 하지 않았지만 끼니방송 현미자매님
(우리 담번에 만나면 이야기 마니 나눠여)


우리 다음번 모임때 까지 각각 방송에서 잘 섬기셨다....
우리 만나요 한분한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도우미님들 아자아자 퐈이팅 ㅋㅋ


주님의어린양 (12-06-08 15:19) 답변 삭제
  도우미팀 어색한 사이?!ㅋ
David (12-06-08 15:38) 답변
  ↑ 몇명은 어색한 사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avid (12-06-08 15:39) 답변
  잘생긴 젊은오빠  <----요거 맘에든다 ㅋㅋㅋㅋㅋ  역시 날 알아주는건 강냥이 밖에 음써 ㅠㅠ
주님의어린양 (12-06-08 15:56) 답변 삭제
  어색라인 다 폭로해야 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님의어린양 (12-06-08 15:58) 답변 삭제
  음... 오빠...;;
와우에서 오빠라는 단어는 경한님에게만 적용할 수 있음!!ㅋㅋㅋㅋ

David라 쓰고 백도사님이라 읽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닥 후닥 후다닥~~~)
차칸이 (12-06-08 16:04) 답변 삭제
  흠~ 잘 생긴 젊은 오빠?????????????? 미션돔이님의 미션????ㅋㅋㅋㅋ 성공한겨???????? 막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써프라이즈 출연 좀 할라구랬는데.. 못함~~ㅜㅜ;;
암튼~ 감컨에도 돔이가 빨리 생기길 나도 바람~~ㅎ^^ㅎ
와우 돔이님덜 홧팅!!!!!!!!!!!^^
주님의어린양 (12-06-08 16:08) 답변 삭제
  와...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David (12-06-08 17:33) 답변
  쭈어// 난 그럼 교회오빠가 아니라 교회아빠니 ㅠㅠ

차칸이// 감컨도미는 준비중...ㅋ  써프라이즈 할래도 올림픽공원서 우리들 찾는게 더 힘들었을듯..ㅋㅋㅋㅋ
David (12-06-08 17:35) 답변
  지훈이가 말따라하는 고양이 켜놓고 했던
"찬송을 부르세요~ 찬송을 부르세요~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찬송을 부르세요~"
하고 따라하는 고양이의 음성을 듣고 혼자 낄낄 댔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갑자기 손발뿐만이 아니라 온몸이 그냥 막 오그라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루터기의삶 (12-06-08 19:03) 답변 삭제
  전 어색하지 않았는데... ㅋㅋ
울 도사님 많이 어색하셨나봐요 ~;;
자전거는 단지.......
정인자매 치마입구 형제랑 타면... 불편하니
그렇게 탄것이라고만 알고있었건만 그런 속사정이...;;

지훈형제는 나이에 맞지 않게 정말 순수청년이더군요... !!
말따라하는 고양이하나로 그렇게 순수해질수 있다니... ㅋㅋ

여튼 언제봐도 좋은 와우인들일세~~~~~~ -0-

전 지금 대구 내려갈 준비중!! 1차로 짐싸고있는데...
많지 않은 살림들도 싸고 보니 만만치않네요;;
이사는 힘드러~~~;;
차칸이 (12-06-08 19:07) 답변 삭제
  오잉?? 울 횬미님 다시 대구로 내려가는 거?? 왜?????????? 아직두 마이 아포????????
주님의어린양 (12-06-09 00:05) 답변 삭제
  David // 걍... 교회 빠...ㅋㅋㅋㅋ

차칸이님 // 폰 있는 사람들끼리도 서로 찾는다고 애 잡수셨었음...ㅋㅋ 그래서 서프라이즈는 시도하셨더라도 힘드셨을...

터기님 // 언넝 대구로 고고싱~~해염!!ㅋㅋ
어썸 어썸!!!
지후니천사☆ (12-06-09 00:57) 답변 삭제
  우와~~ 나는 고양이 취급 당하는 건가요?? ㅋㅋ 시로 시로~~ ㅋㅋ
어쨌거나 저쨌거나 우미님들 모두 모여서 즐거운 시간들~~!!!!
나는 어색한 사이가 아니얌~~!!!
쭈어님 말처럼 와우에서 나 모르면 간첩이지요~~ ㅋㅋㅋㅋㅋ
나도 한분 한분 평을 해드려야 하나??

우선 와우의 개그맨~~ 백도사님~~ ㅋㅋㅋㅋ
우미팀장으로서 그래도 책임지고 모임을 가지려구 애쓰신 모습~~!!!
와우에서 없어서는 안될 1인~~ ㅋㅋㅋ
특히 자전거 운전하느라 너무 고생해서 순간 벤치에서 뻗으셨는데
괜찮으신지요?? ㅋㅋㅋ 암튼.. 백도사님 멋지심~~!!!

그리구 늘 와우에 든든한 희석형제~~!!!
경상도 사투리로 아주 씩씩하고 튼튼하게 이야기도 하구
이젠 와우 토박이라고 해두 다름이 없는 분이죠~~ ㅋㅋㅋㅋㅋ
희석형제가 있기에 든든한 와우씨씨엠이구~~ ㅋㅋㅋ
저 멀리 구미에서 서울까지 오는게 쉽지 않았을 텐데
너무 고생 많았어요!!!

그리구 한번도 얼굴을 보지 못해서 너무 궁금했는데
정말 예상 외로 순수하고 인상이 너무 좋으신 현미자매님~!!!
대화방에서만 얘기하고 실제 본건 그날이 처음이었지만
정모를 통해 많이 친해지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 자주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그리구 공휴일에 일을 해서 너무 피곤했을텐데
그래도 도우미 정모를 위해 일 끝나고 바로 한걸음 달려오신
월요일 밤의 기분좋은 선택 기분좋은 중독 도우미 미선자매님!!!
늘 따스함으로 사람들을 잘 대해주시는~~!!!
아쉬운게 있다면 같이 보내는 시간이 짧았다는거~~!!!
담엔 제시간에 오실 수 있길 기도할게요^^

그리구 수원으로 이사가면서 너무나도 고생 많은 정인자매!!!
늘 느끼는 거지만 정인자매두 순수한 것 같구!!!
그날 청바지 입었으면 자전거 타는데두 큰 무리는 없었을터인데 ㅋㅋ
암튼... 1년만에 보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가웠구
앞으로 다사죠 더 큰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ㅋㅋㅋ

그리구 지금 나와 마찬가지로 도우미 백수로 지내는 효련자매~~ ㅋㅋ
그날 살 좀 찌우고 싶었는데~~ ㅋㅋ
작년과도 다름없이 여전히 활발함~~!!!
우미 정모 중간에 백도사님 차 안에서 크게 졸고 있는~~ ㅋㅋㅋㅋ
역시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해야 하나요?? ㅋㅋㅋㅋ
암튼...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오 마이갓!! 많이 외치고
나 볼때마다 웃고 가끔 눈싸움 하듯 계속 쳐다보긴 했지만!!!ㅋㅋㅋㅋ

모두들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담에 또 모여요~~!!!
담에는 백도사님 거룩한 성지인 인천으로?? ㅋㅋㅋㅋ
☆mint☆ (12-06-11 10:40) 답변 삭제
 
다들 , 즐거운 시간 잘 보내셨네요.. ^^*
사진은 담아 갑니다..
예지예찬엄마재… (12-06-12 12:08) 답변 삭제
  대박이군요!!ㅎㅎㅎ
관악산 등산 벙개때 월남쌈 대접한 이후로 와우에 뜸하지만..
맘은..그래도 와우랑 함께 한다는거...아실라나...ㅎㅎㅎ
아이 둘 키우면서 신경 못쓰지만..그래도...맘만은 아직 와우인이라는거....
아시려나요.ㅎㅎ
와우 들으면서 예지가 태어났고...
예찬이가 태어났고....

와우가 우리 아이들 둘 태교 다 해줬네요!!!ㅎㅎㅎㅎ

언젠가 컴백할 그날을 기다리며...ㅋㅋㅋ
차칸이 (12-06-12 14:01) 답변 삭제
  흠~ 날 머리 나쁜 사람으로 보는군~~ㅋㅋㅋ
나 이래뵈도 지혜로운 사람이야~~~ㅎㅎㅎㅎㅎㅎㅎ
주님의어린양 (12-06-12 19:35) 답변
  관악산!!
맞아요... 2009년 5월 5일 관악산 등반한 기억이...

아... 쉬운 길로 가도 되는데...
백도사님 혼자 다른 길로 가시길래 혼자 가시는거 그냥 두고 볼 수 없어서...
따라갔다가
.
.
.
.
.
.
완전 고생했던 기억이...ㄷㄷ;;
그날도 역시나 막차타고 내려가는데...
(그때는 학교 다니던 때라서 서울서 경산까지 내려가는데...)
표도 매진 되서 거의 4시간 가까이 되는 거리를 입석으로 갔던 기억이...ㅠ_ㅠ


글고 보니 예지, 예찬이... 카스 보니깐 증말 많이 컸든데...
와우와 함께 태교하고ㅎㅎ
예지, 예찬이 하니깐...
역시 Cool Peace가 그리워지는군요.ㅠ_ㅠ
밥마니 (12-06-13 12:01) 답변 삭제
  이런이런.....이렇게 좋은 만남이 있었군~^^
둘째 산후조리하고 지난주에 안동 다시 왔는데.....아깝다....
만날 수 있었는데....아흐~ㅜ,ㅜ
현미자매의 글을보니 더더욱 반갑구....정인자매도 너무 반갑고....^^
언제쯤이면 만날 수 있으려나.....애들 둘다 어린이집 보낼때쯤???ㅎㅎ
나중에 기회되면 진짜로 함 다시 보고싶네요~모두~^^
David (12-06-13 15:47) 답변
  지훈//여긴 아무나 올수 있는 곳이 아녀~ㅋㅋㅋㅋㅋ
재은//잘지내고 있찌? ㅋㅋㅋ 모습좀 나타내시구려~ㅋㅋㅋ 궁금하오~ㅋㅋㅋ
차칸이// ㅇ ㅏ ㄴ ㅔ~~~~~~~~~~~~~~~~~~~~~~
쭈어// 관악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라면 힘든코스 가는거야!!!!!!!!
밥마니// 간만이오~!!! 당신이 시간을 내서 오면 다 모이지 않을까 싶네 ㅋㅋㅋ
그루터기의삶 (12-06-13 20:47) 답변 삭제
  ^^ 시간이 참 많이 흐르긴 했나봐요~~
저와 함께 와우대화방을 지키던 자매님들 모두 아이엄마가 되고~~
좀더 지나면 애기들 손잡고 모임을 하게되지 않을까 싶네요 -0-
재은자매님도 소현자매님두 다들 보고싶어요~~~ 잘지내시죠?^^
빠른시간안에 다시 만날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그루터기의삶 (12-06-13 21:58) 답변 삭제
  참~~ 저 대구 내려가기전에 이번주 금요일에 사무실에 가려구요~
금요일에 사무실 오시는분들 있다면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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