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눈물 이은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오랫만에 노래 한곡 신청 하고 갑니다 저의 신청곡은 최지은의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이라는 노래 입니다 20-01-23
이름 와우~~~ 찬양 계속 하셔야겠습니다. 소리에 힘이 그리고 찬양 가사 하나를 의미를 부여하며 부르시는데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학의 날개 의미는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좋은 찬양 많이 불러주세요. 20-01-22
미니 우와!!!!!저도 그 유치원에 보내고 싶네요!!!저는 예수님이 사랑이 많아서 산타할아버지 시켜서 선물 주시는거라고 얘기해줬네요 ㅋ 20-01-22
깽호 조카들이 1~2명이 5만원 딱 적당한데 2명 넘어가면 5만원 주기도 부담
초등학교때 5만원이면, 중학교때는, 고등학교때는 얼마를 줘야 ㅎㅎ
20-01-22
깽호 난감하네~~~ ㅎㅎ 20-01-22
깽호 오랜만에 방송국와서 전도사님도 뵙고, 하늘님도 뵙고, ㅎㅎ 날날이 예뻐지시는 하늘님, 말한마디 건네고 싶은데 떨려서 말이 안나옵니다 ㅎㅎ
(실은 사진 찍고싶었는데 덜덜 떨림)
실물 보는거만으로도 만족하며. 방송 잘들을게요 ^^
20-01-22
미니 드디어 방송이 나오네요 ㅠㅠ 생방송이 안나오길래 앱 이상인가 싶어서 지우고 다시깔아봤는데도 안나와서 속상했는데 지금 들을수있어서 너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20-01-22
깽호 경험삼아 다녀오는것도 좋습니다
저도 작년에 캄보디아 선교 다녀왔는데
그 곳 환경과 아이들을 만나면서 선교에 대하여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왔습니다
한번쯤은 경험삼아 다녀오면 좋고, 선교지에 있는 선교사들 위해서 기도도 할 수 있는것도 좋았고
내년에는 일본에 다녀올까합니다
20-01-22
이름 저는 시골교회 다닙니다. 계속적인 관행으로 마음이 좀 어렵습니다. 목회자의 말은 진리인것과 같이 토를 다는 사람없는... 저와 같은 소수의견자는 힘이들어 소리를 내고 있으나 그저 소리일 뿐 아무 효력이 없습니다. 교회도 모임이기에 소수의견을 제시하더라도 그 의견을 품고 시정할 부분은 함께 시정하면 좋겠는데... 그냥 묵묵히 있어야 하는게 맞는지요~? 20-01-22
여름의눈물 오은님 안녕하세요 박진희님의 기뻐하며 경배하세 라는 곡을 신청해 봅니다 20-01-22
깽호 기도란 사람마다 다른데 조용히 침묵하는 기도도 있고, 울부짖으면서하는 기도도 있는데. 사람마다 다른거같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기도방법으로 기도할뿐 틀린건아니지만, 근데 주변사람에게 피해가 된다면 혼자가 아닌 함께기도하고 있다는걸 깨닫고 배려하며 기도를해야하지 않을까싶네요 20-01-22
깽호 목사닝 오랜만에 뵙니다~~ 20-01-22
익명으로 부탁드… 샬롬~~!!

목사님 ~~오은자매님~~~^^

저는 요번 연말과 새해를
40일특새를 하면서 ㅡ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는
Amazing한 하나심의 은혜로
아주~~특별하고 평안하고  행복한
연말과 새해를 보낼 수 있었어요...
이렇게 너무 은혜충만한 감사한 시간이었는데...

이번 특새 기간에
예전부터 궁금하긴 했으나ㅡㅡ
이렇게 매일 뜨겁게 기도의 현장을 나간적이 없어서
그때그때마다~~
일주일에 한 번??
한달에 한 번??
이렇게 궁금하다가 잊어버렸었는데...
이번엔 매일 40일동안 궁금했기에
이렇게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배후...
오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기도를 할 때ㅡㅡ
마음에 어려움을 주는 분들이
몇 분계시는데...
너무너무너무 큰 소리로
자기혼자서  발성 연습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하루는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분이 뭐라고 기도하나 들어봤더니ㅡ
주님ㅡ아버지ㅡ구원하여 주옵소서ㅡ
라는 단어만 무한 반복하시더리고요ㅡ

근데,,,
진짜 궁금합니다..
그분은 왜 그러실까요??

아니면 ㅡ알아듣지못하는
의성어(룰루루??우우우???)라는
소리를 너무너무너무 크게 소리를
내서 기도를 하시는 분이 있는데...
물론,방언기도 이신거는 알겠는데ㅡ
방언기도 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시끄럽게 기도하셔야 하는 걸까요??

저희 성가대에도 그런분이
계셔서
그분이 뒤에 앉아계시는 날은
기도에 집중을 할 수가 없어서
일찍 교회를 나오게 되는데ㅡㅡ
마음이 어렵습니다..ㅠㅠ

아.....제가 기도에 집중을 못하는 연약한 존재라는거를 깨닫게 하심은
충분히 알고ㅡ부끄럽습니다..

그런데ㅡ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분때문에 힘들어 하시는데...

이렇게
혼자서 발성연습하듯이
소리 지르며 기도하시는 분들은
왜그러시는걸까요?
하나님께서 귀가 안들리신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아....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런 분들은 평소 공동체 생활에서도
지체들을 여러모로~~
힘들게 하시는 분인데..
왜 기도도 이렇게 하시는지...

그분께 이런맘을 갖는
제맘도 불편하지만 ㅡㅡ
근데,,정말 알고 싶습니다...
왜그러시는 걸까요??


P.S  한 가지 더!!!
그렇게 주님~~~~주여~~~!!
하시다가
뒤에서 박수까지 치시면
저는 넘 놀래서 경기 (?) 일으킬 뻔 했어요..

박수는 또 왜그렇게 크게
치시는 걸까요??


제가 부족한거 알지만~~
정말 목사님!!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목사님의 시원한 말씀
기대하겠습니다 ~~~~
제 궁금증ㅡ불편함을 해결해 주세요~~
20-01-22
깽호 오은 2행시 (오)랜만에 오은님 만나뵈니 (은)혜가 한가득~~ 복도 한가득~~!! 20-01-22
가필드 오직은혜로 방송을 기다리는 이시간이
너무 좋네요~~~^^

오늘도 오은자매님의 목소리로 찬양으로
은혜가득한 시간 되기를 기대합니다..
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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