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고 주가 살고.. 최인혁 6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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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쟁이 (221.♡.143.39) 댓글 4건 조회 9,109회 작성일 07-03-02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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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주가 살고 나는 없고 주만 있으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나라 이루리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나는 없고 주만 있으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나라 이루리
내 안에서 내가 산다면 육체의 열매 맺으리
내 안에서 주가 산다면 성령의 열매를 맺으리

나는 죽고 주가 살고 나는 없고 주만 있으면
이 땅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나라 이루리
내 안에서 내가 산다면 육체의 열매 맺으리
내 안에서 주가 산다면 성령의 열매를 맺으리



2007년 겨울..  천안 호서대 주바라기 전국 청소년 수련회..

2500여명이 가득찬 호서대 강당..

저는 그곳에서 조명을 담당한 오퍼레이터 였습니다..

2500여명의 숨결이 조용한.. 시선이 모인 곳..

그곳에 작은거인이기에 충분한 한분이 서 계셨습니다..

최인혁 집사님..

고등학교 시절..  많이 동경하며..  그가 부른 찬양을 곧잘 부르곤 했는데..

오랜만에 뵌 그분이 회중들과 함께 호흡하며 부르길 권한 찬양..

나는 죽고 주가 살고..


왠지 모르게 흐르는 전율..

그리곤 몇주간 입을 떠나지 않던 이 찬양..


우리의 삶은 참으로 복잡 합니다..

세상의 어렵고 복잡한 이해관계들..

나를 죽여야 하는데..  살기위해 나는 살아야 하는 욕심들..

내가 죽어야 하고 주님이 사셔야 하는데..

첫 소절의 가사가 마음의 골수를 쪼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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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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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물^^;님의 댓글

슐물^^; 아이피 (72.♡.129.221) 작성일

  와~~ 오랜만에 사랑쟁이님도 뵙고..ㅎㅎㅎ
사진도 멋지시고 추천해 주시는 찬양과 그에 따른 내용도 참 마음에 와닿는
말씀이시네요~!
감사해요~~~~^^ 우자짝~~골수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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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님의 댓글

아가페 아이피 (222.♡.159.123) 작성일

  저도 요즘 이 찬양에 빠져있습니다.
나는 죽고 주가 살고~
저의 고백이길 매일 기도하는데
정말 내 속에 주님만 보이기가 잘 안될때가 많더라구요.
다시한번 찬양을 들으며 고백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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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님의 댓글

김은혜 아이피 (211.♡.250.49) 작성일

  ㅋㅋ
그때기억이나네염 ;
ㅋㅋㅋㅋ 사랑쟁이 !!!!! 님 ~ ㅋㅋㅋ

암튼 ~ 좋은 찬양있음 많이 좀 알려주세염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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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환님의 댓글

김선환 아이피 (211.♡.218.72) 작성일

  찬양을듣기원합니다.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