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손님 "예끼"와 함께했습니다. 김대일 (58.♡.255.73) 2009.04.21 17:20 조회 734 댓글 1 본문 하나님이 주신 귀한 달란트를 그분을 찬양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예끼" 팀과 함께했습니다. 유나의 러브홀릭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 2위로 선정되어 다시 만날수 있었습니다. 👍 추천 0 👎 비추천 0 목록 답변 ✎ 글쓰기 댓글 1 현정 (58.♡.255.73) 2009.04.23 19:45 더 예뻐지시고 멋있어지셨네요^^ 더 예뻐지시고 멋있어지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