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이제 겨울이 되니 캐롤송도 듣고 싶어졌는데 딱 타이밍 좋네요 ㅎㅎㅎ 23-11-13
샬롬 새찬양 시간도 들으며 손이 빈다면 마음 나눌게요 23-11-13
샬롬 오늘은 지각했습니다. ㅎㅎ 방송 즐겁게 들을게요. 찬양 신청합니다. 러빔 - 하나님의 열심 듣고 싶어요 23-11-13
김세라 오늘 해피타임 녹음 방송 인가요??? 23-11-10
고민부모 고맙습니다. 이 방송 자녀에게 들려주겠습니다. 23-11-09
고민부모 20대후반 남녀는 서로 다른교회에 다니고 있고 교인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23-11-09
고민부모 목사님의 귀한 의견을 구해봅니다. 모태신앙인인 20대후반 남녀가 애인처럼 데이트도 하고 당일치기 여행을 하면서 추억을 만들어는 가는데 서로 결혼 상대자로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혼은 다른사람과 할거라는 자녀와 대화를 했는데 부모세대와는 달리 요즈음 세대는 다들 이런다고 하는데 부모가 정말 구닥다리 사고방식인걸까요? 목사님 자녀라면 어떻게 조언해 주실건지 알려주시면 저희도 자녀에게 그렇게 조언해 주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23-11-09
와우씨씨엠 카페 이름은 펀스터입니다. 펀스터입니다^^ 23-11-08
이름 까페이름이 뭔가요?^^ 23-11-08
샬롬 오늘도 예배합니다. 오늘은 조금 바빠서 귀로만 들을 것 같아요. ㅎㅎ 그래도 찬양 신청하고 갑니다. 극단하나무브먼트 성령의 바다로 신청해요 23-11-06
샬롬 잠깐 왔어요. ㅎㅎ 오늘 새찬양들도 모두 은혜 받으며 듣겠습니다. 23-11-06
샬롬 오늘은 바쁘네요 ㅜㅜ 귀로만 들을 것 같은데 시간 되면 다시 올게요. 찬양 신청하고 갑니다. 극단하나무브먼트 합당한 자리에 신청해요 23-11-06
장집사 목사님 따님의 배우자 후보가 두명일때, 따님은 둘다 마음에 든다했을때 아버지로써 어떤 선택을 하실건지요? 1번후보는 교회 봉사 등을 매우 열심히 하는 신앙생활은 잘하는데 취준생이고, 2번후보는 신앙생활을 거의못하는데 그럴듯한 직업이 있다면 부모로써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23-11-02
샬롬 감사합니다. 오늘도 방송 행복했습니다. 23-10-30
샬롬 하루 하루 살면서도 심히 좋았더라 보시면 좋겠어요. 항상 기도할게요 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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