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예수 마지막 곡 따뜻하니 너무 좋아요^^ 22-05-09
연탄한개 마지막곡~ 행복한 가정으로 마무으리~~!!! 짱!! 22-05-09
이스타 1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22-05-09
클로버짱 아~ 6곡도 이제는 너무 짧네요ㅋㅋㅋ 22-05-09
영광의주 와~ 이찬양도 너무 은혜가 되네요~ 와~~~ 듣는걸로만으로도, 세움을 입은거 같아 진짜 좋아요. 22-05-09
생강차 오늘 너무 늦었죠? 점심시간에 들어왔어요~ 보고싶었어요 DJ님~ 22-05-09
와플와플 "아무것도 아닌 나를 세우시는 주 아이같이 약한 나를 인도하시네 그 사랑 넘어진 나를 일으켜 고난 가운데 손 내밀어 잡아주시네" 아멘. 너무 가사가 은혜가 되네요 ㅜ 22-05-09
오직예수 아멘. 저는 진짜로 십자가를 떠날수 없어요 ㅠㅠ 22-05-09
풀한포기 요즘 정신없이 치열하게 살다보니, 마음의 여유가없었는데, 오늘 곡들을 들으며,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는거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김미현 DJ님, 김종욱PD님 ㅠㅠ 22-05-09
연탄한개 누가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십자가를 떠나선 살수없는 이유를 아냐고요.십자가엔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갈수있는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충전기가 달려있다고요. 그래서 예수님의 입장이되어 십자가에 달려보는 마음을 품을때 충전이된다고요 22-05-09
영광의주 오늘은 밝게 시작했다가, 깊이 들어가는 찬양들의 선곡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22-05-09
CCM사랑 너무 은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22-05-09
김PD 윤성혜 [엄마]  엄마라는 곡은 두 가지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늘 그립고 허전한 마음이 엄마가 보고파서라고 생각했었다. 엄마를 만나고 안아 드려도 그 허전함과 목마름은 여전하였다. 내가 찾던 분은 바로 주님! 주님에 대한 목마름이었다.  치매로 인해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엄마와 의미 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엄마와 산책을 하며 옛날 이야기도 나누고 함께 노래도 부르며 걷는 길.  어여쁜 내 어릴적 엄마 그리고 이제는 딸의 손을 의지하며 걸으시는 엄마.  그럼에도 소망의 마음으로 생이 다할때까지 함께 걷고 또 걷고 싶다.  비록 걸음이 느리고 때론 멈추더라도 끝까지 함께가요. 엄마,  - 이런 마음을 담은 시를 감성 풍부한 보컬 이윤화님의 작곡과 목소리로 담게 되어 감사하다.  이 노래를 통해 우리들의 엄마에 대한 사랑과 애뜻함이 함께 나눠지길 소망한다.  * 윤성혜는 일본선교사로 25년째 블레싱재팬을 통해 복음에 목마른 일본의 영혼들에게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해갈의 기쁨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다.  BJ BOOKS출판사를 섬기며 아름다운 예수를 전하고 싶은 그래서 그들의 삶이 더 풍성해지고 아름다워지길 소망하며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붉게 물들다 언제든 부르시면 기쁨으로 주님 품에 가고 싶은 여행자이다. 22-05-09
클로버짱 와.................................................ㅠㅠ 22-05-09
이스타 첫가사 첫단어 "엄마~" 거기서 벌써 끝났네요 ㅠㅠ 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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