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 꼴찌가 쏭닭 투표 하세요 - >  https://naver.me/xXDdYP0q 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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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필드 샬롬 ~~!!

오은자매님~~~!!
오늘 저는 3시에
후덜덜ㅜㅜ
임플란트 수술하러 갑니다..

나이가 들어도 왜이리
치과란 곳은 두려운지...
오늘 치과가서 잘~~~버티고 올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근데ㅡㅡ
아침에 큐티를 하면서 오히려
치과에 가는 일에 대해
주님께 감사하게 되네요~~♡

걸을 수 있는 다리와
생각할  수 있는 머리,
뛰고있는 심장을 주시것 뿐 아니라
계속 맛난거 먹을수 있도록
치과를 갈수 있는 여건 허락하심이
그저 감사네요.^^

이것저것 주신 은혜 당연하다 하지 않고
이 은혜를 잘 기억해서!
삶속에서 다시금
불평 불만이 올라올때 그것을 막아낼수 있는 무기로 써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말씀과 찬양에 감사하며
(거친 길위를 걸어 갈때도) 신청합니다
22-10-26
이름 목사님 오은님 6살 남자아이가 포켓몬을 너무 좋아합니다 포켓몬노래부르고 포켓몬 스티커를 가지고 놀고 포켓몬에 대해 엄마가 보기에 과합니다 포켓몬 진화된 캐릭터도 이야기 하는데 걱정 되네요 그냥 이야기로 받아들여야 할지 .. 걱정되어서 남겨요 22-10-26
강눈물 글을 묵상하시며 삶에 깊숙이 적용하려 하시는 목사님, 정말 멋지세요. 귀한 마음 밭으로 오늘 방송도 경청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22-10-26
이낙춘 굿모닝 눈물디제이님~^^ 욥과 잡초 이야기를 들으며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쓸모있는가? 가치로운가?로 판단하기엔 생명은 너무 소중합니다~^^ 귀한 글 소개 감사해요~^^ 22-10-26
강눈물 이재진 님, 은혜 충만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오늘 방송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10-25
LEEJAEJIN 오늘도 같이 일 하시는 선생님 께서 계인적인 사정으로 쉬셔서 굿모닝 와우씨씨엠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22-10-25
비밀 저는 상인 ADHD 진단 받고 약 먹고 있는데.. 공부하는 사람들이 ADHD 약도 어둠의 경로로 얻어서 먹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것도 중독이 되는 것 같아요. 22-10-24
고마워 남자친구와 저 둘 다 정신과를 다니며 약을 먹고 있는데요. 지금은 둘 다 일상생활에서 전혀 문제 없이 살아가고 있지만 분명 조심해야 할 것들도 있어서 둘이 함께 의지하면서 지내고 있는데요. 어떤 것인지는 자세히 말하기 어렵지만 곧 결혼도 준비하고 있어서 고민도 있고 이야기 나눠보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두 사람의 증상이 무조건 유전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보니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해 '아이를 갖지 말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당연히 아이를 안 갖는다 라고 말하면 성경적으로 아이를 가져야 한다. 하나님이 알아서 하실건데 뭘 걱정하냐 라고들 말합니다. 저희가 크면서 느낀 아픔이나 어려움을 생각하면 새로운 생명에게 그런 어려움을 가지게 하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이가 생겼을 때도 저희 둘에게 증상으로 인한 문제가 생기면 아이에게 신경쓰기 어려워지는 일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런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냥 신세 한탄일 수도 있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나눠봅니다. 22-10-24
고마워 안녕하세요. 강주혜 목사님 살짝쿵 사연 남겨봅니다. 22-10-24
도사님사랑 신청곡 감사합니다. ㅎㅎ 우리 모두 소중~ ㅎㅎ 22-10-24
도사님사랑 전도사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응원해요~ 22-10-24
도사님 사 찬양 신청합니다~ ㅎㅎ 분홍달팽이 - 그대로 소중해 신청합니다~ 22-10-24
이름 한나 22-10-24
말랑말랑 성령이여!!!! ㅎㅎ 오늘도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좋은 찬양 감사드려요~ 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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