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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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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찬양곡 제목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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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1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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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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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12월당첨된는데 목사님 여쭤봅니다. 건강식픔. 보내셨는지 확인차글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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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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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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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는 비가 옵니다. 봄이 오는 소식이겠죠. 와우씨씨엠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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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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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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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이 왜 또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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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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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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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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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1 0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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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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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오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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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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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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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혁 목사님~~자녀분과 사모님과 같이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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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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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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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의 해피타임] 사실 저는 공포물도 편하게 보는 편입니다만, 오컬트 장르라서 무섭지 않다고 말씀 드리지 못하겠어요. 다만 갑툭튀나 소리로 놀라게 하는걸 지양하시는 연출가님이셔서 그런지 혈액과 몬스터 정도만 각오하실 수 있다면 무난하실것 같아요. 분외기는 매우 음산하긴 하지만, 그래봤자 예수님 믿으면 끝이라는 생각 때문에 그냥 재밌게만 보고 온것 같아요. 장재현 감독님의 전작품 중 '사바하'라는 영화가 있었대요. 많은 분들 말씀이 곡성보다 사바하 쪽에 가깝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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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5: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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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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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의 해피타임] 어제 밤10시에 '파묘'라는 영화 보고 왔어요. 영상미도 화려하고 사운드가 웅장해서 보고 듣는 재미가 있었어요.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훌륭했어요. 그런데 보는 내내 이런 생각 들었어요. "훗~ 예수님 믿으면 저런 걱정 하나도 안할 수 있는데. 간단한 문제를 저렇게 어렵게 풀려고 하다니!" 하면서 속으로 우월감이 솟아났어요. 모 유튜버의 소개에 따르면 연출자인 장재현 감독님이 열심히 믿으시는 분이시라 듣고 나니 감회가 남다르고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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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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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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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빈목사님 캄보디아 가셔서 녹음방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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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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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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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민님~ 다람쥐 닮았다는 말씀 많이 들으시죠? 볼 때마다 자주 들었던 생각 하나 꺼냈어요. ㅋㅋ 이러면서 신청곡은 '놀라우신 은혜 (This is Amaizing Grace)' 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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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5: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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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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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tream down, today stream do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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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