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샬롬~~  오늘 오프닝멘트도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22-05-09
영과의주 박종호사역자님 찬양 너무좋아요^^ 오프닝찬양 좋아요♡ 22-05-09
연탄한개 꺄~~~  오늘은 DJ님 계시네요~~~~^^ 22-05-09
영광의주 안녕하세요^^ 오늘은 김미현DJ님 오시죠? 22-05-09
와플와플 네잎클로버 오늘도 기대합니다^^ 22-05-09
녹음방송 임초원님 오늘 해피타임은 녹음방송으로 보이는라디오는 없다고 하시네요 (국장님 지방일정) 22-05-06
임초원 보이는  라디오는  안 하나요? 22-05-06
내용 고린도후서 22-05-04
신명기 안녕하세요~~와이프가 주님을믿는지 일년이넘었내요..더욱더 주님을 섬기길기도해주셔요~^^세상에서가장귀한이야기 이찬양을들으면서 주님의사랑을 느끼며 주님을믿는 계기가되었어요~세상에서가장귀한이야기 신청해요~^^
와이프랑같이 듣고있습니다~^^
22-05-04
국장님팬 이게 하품 프로그램 이군요 회사 근무중이라 인사글만 남기고 갑니다 22-05-04
여름의눈물 오은님  복귀 기념으로 오은님의 신곡을 신청해 봅니다 22-05-04
오팬회 웰컴~~!!
웰킴~~!!

오은자매님의  오직은혜로의
컴백을 축하합니다~~♡

잘생긴 유로 출산후 컴백~~
귀여운 서로 출산후 컴백~~~

그리고 찐김국장님 닮은 ㅎㅎ
이로 이후로
화려하게 또다시 컴백한 오은자매님의 무사귀환을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귀한 찬양~~말씀 으로
저희들의 마음을 채워주시길
기대합니다~~♡
22-05-04
본향의소원 목사님,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피붙이들도 내가 믿는 하나님을 믿었으면 좋겠는데 믿으려하지 않고 오랜만에 만난 자리에서 하나님을 믿기를 권유를 하면 너나 잘 믿으라는 입버릇처럼 너무도 슬픕니다. 이러다가 나만 본향에 가는 게 아닌지... 믿지 않는 형제들을 위해 기도를 늘 하고 있는데 그런 저의 간절한 마음을 모르고 너나 잘 믿으라고 말할 때 제일 슬퍼요. 형제들 구원을 위해 저는 어떤 말을 해주어야 할까요? 목사님의 좋은 말씀 기다리겠습니다. 22-05-04
이낙춘 긋모닝 눈물디제이님~^^ 매일 듣는데 준비하느라 정신없어서 글 멋남기네요~ㅋ 최창국, 임은영의 주 날 위해 넘 좋아요~^^ 귀한 곡 선곡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화이팅!^^ 22-05-04
알프 Tauren Wells - Hills And Valleys  어코스틱 버전 부탁드립니다 2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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