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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무명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15-12-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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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선교단체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단체에 있다보니 안 좋은 점들이 너무 눈에 많이 보여서 힘이 들어요. 많은 사람들에게 추앙받는 목사님이 뒤로는 횡령도 하시고..인격적이시도 않으시고..그런 모습을 보며 너무 힘이 듭니다. 또, 선교단체라는 이유만으로 소위 말하는 열정페이를 요구합니다. 주님의 일을 하는 거라 생각하며 입사를 했지만, 점점 너무 지칩니다. 내년엔 아예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이게 맞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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