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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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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연을 나누는 시간이 있다고 해서 글 남깁니다. 명절마다 친척들의 욕심에 속상합니다. 친척 중에 잘 사는 가족이 있는데 대놓고 이야기하진 않지만 대화하다보면 무시를 하는 말들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자주 안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마음 깊이는 가족을 사랑하겠지만 그런 세상의 욕심으로 살아가는걸 보니 마음이 안 좋아요. 그래도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이 결국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게되리라 믿고 기도하려고요.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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