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강차 2022.11.07 12:10 조회 18 본문 내게 모두 내어주신 주께 달려가기 원합니다 라는 가사가 마음에 와 닿네요.ㅠ 내가 무엇이길래, 잘난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는 내게... 그렇게 오셨는지... 괜히 오셔서 저때문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주님.. ㅠㅠ 제가 무엇이길래....ㅠ 갚을길없는 제게 생명을 내어주신 주님....감사합니다......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글122.11.07 다음글122.11.07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