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전군 2008.05.19 23:21 조회 23 본문 용서할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미움과 분노라는 이면에 숨긴 슬픔과 아픔을 내가 느낍니다. 나에게 그것을 느끼게 하시려고 이렇게 큰 시험을 주시는 것인가요?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글M08.05.19 다음글M08.05.19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