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톨 2024.07.16 14:35 조회 63 본문 [리민의 음악노트] 리민님, 잘 다녀오셔서 너무 반가워요. 건강하게 돌아오게 보살펴주신 은혜에 새삼 감사함이 들었어요. ^^ 지난시간 공백을 한성 목사님 · 정세미 자매님 · 윤승희 자매님 3분께서 재미있게 채워주셔서 디저트 먹는 느낌 들었어요. 얼굴빛은 오히려 쾌활해 보이셔서 더 좋아져서 오신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방송 진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목록 답변 수정 삭제 이전글124.07.16 다음글124.07.15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