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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 수험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

김태범 조회 17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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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0여년 전 수능 날이 떠오릅니다.

왜 유독 날씨는 그리 추웠는지...
어머니가 싸주셨던 도시락은 어찌나 뭉클했던지...
평소 잘 풀리던 문제들은 그리 안풀렸던지...

수능을 이틀 남겨둔 지금의 수험생들도 똑같은 마음일거에요

우리 고3 학생들에게 응원메시지 하나씩 띄워보내주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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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옐로몬
  얘들아.. 난 너희들이 잘 하리라 믿는다!
그 동안 고생했으니.. 고생한만큼 좋은 결과 얻기를 바래!
화이팅!!!
욥 21: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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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성귀
  인내한 만큼의 결과는 반드시 있는 법..
긴장은 금물..
좋은 생각, 편안한 마음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겁니다..
노력한 만큼의 댓가가 돌아오는 거니까 큰 기대는 하지말고..^^
대신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더 큰 기쁨은 있어요.. 반드시..
이제 며칠 남지 않았는데 어찌 하리요마는..
하나님이 먼저인가?? 공부가 먼저인가??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있는지 하나님이 보고 계시니까 하나
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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