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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 믿음의 후손들에게 남겨주고 싶은 '믿음의 유산'은?

김태범 조회 19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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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녘마다 들리던 어머니의 기도소리..
교회학교 시절 순수한 열정으로 준비했던 '문학의 밤'
성탄절이면 예수님의 탄생을 동네마다 알렸던 '새벽송' 등등

여러분의 믿음의 후손에게 남겨주고 싶은 '믿음의 유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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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차칸이
  정말 부끄럽네요.. 믿음의 유산!!
남보기엔 좋게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 몰라도 부끄럽기 그지없는 삶이라 남길 유산이 있을런지......
손때 묻은 성경책을 남겨두신 어른들도 많은데, 시대를 잘 타고나 종이로 된 책을 읽기보다 컴퓨터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적다보니 남겨 줄 때묻은 게 아무것도 없네요..
조카들이 어릴 때 제 엄마가 힘들 때 책상밑에 들어가 울며 기도하는 모습을 봤노라 말하던 게 생각이 나는데..
열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려하고 온전히 순종(지금은 늘 큰 싸움 끝에 무너지고 있지만)하고 싶어 끝없는 싸움을 싸우던 것을 남겨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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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믿음의유산이라...어렵게생각했는데 태범님께서 힌트를 주셨습니다  우선 지금 우리아이들과 교회에서 하고 있는 쉐마교육을 전수하고싶네요 그게머냐면... 부모님이 자녀에게 말씀전수하는겁니다  함께하고있는 우리 자녀들이 결혼해서 그의 자녀들과 함께 지금 처럼 쉐마교육인 말씀전수를 대대로 한다면 이 큰 복이 어디있겠어요  교회와 목사님을 잘만나서 이런 지도를받아 큰복을 누리고 영광이고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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