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5일 - 내가 해야할 '자기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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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는 내가 해야할 '자기부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함께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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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은 마음이 한번씩 들때가 있어요.
내 모습이 참 잘 드러났음 좋을때도 있고 말이죠...ㅠㅠ
이래서 앞자리에 서는 것이 참으로 두렵습니다.
특히 사역을 시작하고 나서는 더욱 더 말이죠...!!ㅠㅠ
주님 아니시면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ㅠㅠ
내 모습이 참 잘 드러났음 좋을때도 있고 말이죠...ㅠㅠ
이래서 앞자리에 서는 것이 참으로 두렵습니다.
특히 사역을 시작하고 나서는 더욱 더 말이죠...!!ㅠㅠ
주님 아니시면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ㅠㅠ
뭐라고 해야할까요?? 내 눈높이?? 나의 눈높이를 벗어난 혹은 못 미치는 것들에 대한 냉정한 비판..ㅡㅡ" 아~ 정말 내 눈높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하고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저 소망에 지나지 않는 걸까요?? 왜 이렇게 힘들죠?? 하나님의 눈높이에 맞추기가??ㅜㅜ;;
정정합니다.. 하나님의 눈높이에 맞춰 (생각)이 아니고 "하나님의 눈높이에 맞춰 바라보며 인정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