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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와우씨씨엠 &amp;gt; 와우씨씨엠 &amp;gt; 솜사탕 게시판</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솜사탕 게시판 (2015-10-15 23:15:28)</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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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테니님 안녕하세요~</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77</link>
<description><![CDATA[테니님 안녕하세요~ <br />늘 솜사탕을 즐겨 듣고 있지만 (요 몇주는 팟캐스트에서 업데이트가 잘 안돼서 듣고 있지 못하세요ㅠ)<br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려보아요. <br />요즘엔 일이 너무 바쁘고 많아서 많이 힘이드네요.<br />특히나 하나님 말씀 묵상하는 시간 조차 의지적으로 내기 힘들어 더 지치는 거 같아요.<br />말씀과 기도가 생활이 되는 게 고백처럼 쉽지가 않네요.. <br /><br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힘내길 기도해주세요~!! <br /><br />테니님 주순영 선교사님도 주 안에서 승리하세요! <br /><br />Kim Walker의 I need you more 듣고 싶어 신청합니다.<br />]]></description>
<dc:creator>Broomtree</dc:creator>
<dc:date>2015-10-15T23:15:28+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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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오직주만이~~~</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76</link>
<description><![CDATA[<p style="margin:0px;"> </p><span style="line-height:20px;">
</span><p style="margin:0px;">샬롬<img style="margin:1px 4px;width:16px;height:16px;vertical-align:middle;" alt="" src="http://wowccm.net/cheditor5/icons/em/78.gif" border="0" /></p>
<p style="margin:0px;">2015년 10월03일.</p>
<p style="margin:0px;">하루의 시작을 찬양으로 시작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p>
<p style="margin:0px;">늘 제가 주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느끼고 호흡함으로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p>
<p style="margin:0px;"> </p>
<p style="margin:0px;">그리고</p>
<p style="margin:0px;">테니의 솜사탕을 통해 듣고 싶은 찬양이 있습니다.</p>
<div>오직주만이 입니다.<br /></div>
<div>이 찬양을 들으며 부를 때마다 나는 늘 지극히 작은 자이고 나를 이끄시는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div>
<div>제가 만나는 주님을 솜사탕 청취자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div>
<div>오직주만이 나의 반석 나의 구원이시니...</div>
<div>꼭~~~~~~~~~~틀어주세요.</div>
<div>할렐루야~아멘,아멘,아멘.</div>
<p style="margin:0px;"> </p>]]></description>
<dc:creator>오민주</dc:creator>
<dc:date>2015-10-02T23:34:21+09:00</dc:date>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7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테니님,

<div><br /></div>
<div>제글에 답글 달아 주신 것 보고 9/12 테니솜사탕 팟캐스트 기다렸는데</div>
<div>방송이 팟캐스트나 다시 듣기에 안올라오네요?</div>
<div>올려 주실거죠? ㅎㅎ</div>]]></description>
<dc:creator>퀸즐랜드딸바보</dc:creator>
<dc:date>2015-09-22T16:55:54+09:00</dc:date>
</item>


<item>
<title>찬양 신청합니다</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69</link>
<description><![CDATA[할렐루야! 은혜로운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div>듣고 싶은 찬양이 있습니다 하늘소리들의 주 손 안에 입니다.</div>
<div><br /></div>
<div>이 찬양을 들으면 주님의 손에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함을 느낍니다.</div>
<div><br /></div>
<div>와우 씨씨엠 청취자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꼭 좀 틀어주세요.</div>]]></description>
<dc:creator>카리스마 신</dc:creator>
<dc:date>2015-07-31T22:52:10+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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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테니의 솜사탕...</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6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nbsp; <br/>멀리 해외에서 애청하고 있던 테니의 솜사탕 팬입니다.. 몇 주동안 팟캐스트에 방송이 뜨지 않아 혹시나 해서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역시나 공지를 보니 종영 되었다고 해서 너무 아쉽네요. <br/>그동안 좋은 방송 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쁜 목소리의 테니님.. 늘 빵빵 터트려주신 신고은씨, 정말 유익했던 서무영 박사님과 최하진 선교사님의 강의도 많이많이 그리울 것 같아요.&nbsp; ㅜㅜ <br/>언제 어디 계시던지 항상 행복하시고 올해 2015 년 주님의 은혜로 충만하시기를 축복합니다. <br/>Shalom <br/><br/>&nbsp;]]></description>
<dc:creator>SY*</dc:creator>
<dc:date>2015-01-11T00:30:01+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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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서무영 박사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6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디퍼런스 사역 연구소 하시는 서무영 박사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br/>지금도 사역하시는지 궁금합니다.<br/>궁금합니다.<br/>]]></description>
<dc:creator>소망</dc:creator>
<dc:date>2014-12-03T17:18:59+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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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청곡이요</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58</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이곡이 듣고싶어요<br/>정예원 씨의 주님의 날개로 덮으소서 <br/><br/><br/>이곡을 듣으며 주님이 주시는<br/>편안함이 가득한 시간이 되기를 ... <br/><br/><br/><br/><br/>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description>
<dc:creator>워십</dc:creator>
<dc:date>2014-11-27T07:05:57+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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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세븐파워교육</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54</link>
<description><![CDATA[최하진 선교사님의 세븐파워교육 강의 정말 너무너무 기대돼요..<br/><br/>우리 딸이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데 정말 만방국제학교에 보내고 싶네요.. <br/><br/>앞으로 강의 열심히 꼭꼭 챙겨들으려구요..<br/><br/>좋은 강의 감사해요!!^^]]></description>
<dc:creator>시온의대로</dc:creator>
<dc:date>2014-11-03T13:15:49+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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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설레는 맘으로 처음 놀러옵니다^^</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48</link>
<description><![CDATA[항상 솜사탕 챙겨듣는데요 사연은 처음 쓰네요 ^____^&nbsp; 반갑습니다!<br/>저에게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요 <br/>일하면서 와우씨씨엠을 들을 수 있다는 거에요! <br/>일할 때 긴장되는 일도 많아서 행복지수를 유지하기가 참 쉽지 않거든요ㅜ.ㅜ <br/>그때 테니씨와 고은씨의 상큼하고 재밌는 대화 듣다보면 어느새 마음도 편안해져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br/><br/>찬양 신청해도 될까요? <br/>천관웅 목사님의 내 길 더 잘아시는 주님 부탁드려요! 이 찬양은 저의 쏘울메이트 유진이가 듣고 힘내길 바라는 마음에 신청합니다^^ <br/>주님께 쓰임받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고 기도하는 멋진 친구입니다^^<br/>기말고사가 가까워져서 약간 긴장하고 있을텐데 이 찬양 듣고 힘내라고, 또 앞날을 걱정하기 보다 주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을 기대하고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 <br/><br/>감사합니다!!! 또 놀러올게요~~ ]]></description>
<dc:creator>봄햇살</dc:creator>
<dc:date>2014-10-16T14:27:37+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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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경력단절여성 상담부탁드려요~^^ 꼭!!</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4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테니님 목사님~ 저는 동남아 입니다<br/>동남아(동네에 남아 있는 아줌마)라는 뜻이죠~^^;; <br/>저는 33살 집사로 1년전 건강상의 문제로 일을 그만두며 경력단절 상태에 있습니다. 여전도회 모임을 봐도 집사님들이 모두 일하러 나가시고 사람이 없습니다.&nbsp; 동남아 들도 모이기만 하면 우리도 일자리를 찾아 나가야 하는거 아니냐며 불안해 하고 혼란스러워합니다. <br/>저의 디퍼런스는 다혈우울/ ENFJ / 영적인지, 가르침, 격려 입니다. <br/>제 디퍼런스를 보시고 어느정도 짐작을 하시겠지만 저의 직장생활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이 항상 저의 발목을 잡았고 그 과정 속에서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고 상처도 많이 받았습니다. <br/>직장생활에서 성공을 거두지 못한 아쉬움 및 열등감이 랄까요? 그런것들이 항상 남아있는데 얼아전 기도 중 내가 정말 성공했더라면 하나님을 찾지 않았고 만나지 못했다는 깨닮음을 얻고 큰 위로와 은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nbsp; 계속 있습니다. <br/>저는 아직 아이가 없어서 자유로운 상태이며 결혼하면서 주택담보대출을 크게 받아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br/>직장생활에서 받은 상처와 스트레스로 육신의 상태도 많이 안 좋아서 그동안은 예배와 기도모임, 성경공부, 전도 등 교회활동 만 하며 평안 가운데 지내고있는데 계속해서 아...내가 일을 해야 하나? 이러고 있으면 안되는건가? 주님이 주신 장점들을 가지고 사회에 나가서 주님께 영광돌려드려야 되는데... 하는 생각들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또 사회에 나가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는것이 두려워 망설여지고 있습니다. <br/><br/>저 처럼 이런 경력단절 상태에 있는 여집사님들께 목사님 조언 부탁드리며 제 디퍼런스를 보시고 구체적으로 제가 어떤일을 하면 좋을지 상담 부탁드립니다. <br/><br/>감사합니다^^ ]]></description>
<dc:creator>엘림</dc:creator>
<dc:date>2014-10-13T21:22:32+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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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독재자 팀장님 때문에 팀원들이 모두 힘들어해요..ㅜㅜ</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41</link>
<description><![CDATA[목사님 안녕하세요!<br/>전 솜사탕과 디퍼런스의 애청자입니다.<br/><br/>다름이 아니라 요즘 저희 회사 팀장님 때문에 고민이 많아 이렇게 사연올려요.. 최근에 팀원들이 팀장님에 대한 불만이 쌓이면서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다들 이직, 퇴사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속상해서 이렇게 고민 사연 보냅니다.<br/><br/>지금 안믿는 팀원들이 다같이 라디오를 듣고 있어요^^ <br/>언제나처럼 좋은 상담 부탁드립니다!<br/><br/>저희 팀장님은 그야말로 독재자 스타일입니다.<br/>팀원들 모두 보는 앞에서 혼내거나 무시하는 발언을 잘 하십니다.<br/>모든일을 하나부터 열까지 다 시키는데 <br/>원하는 대로 해오지 않으면 버럭버럭 화를 내곤 합니다.<br/>물론 본인은 시키기만 하고 일하지는 않습니다.<br/><br/>일을 시키는건 좋은데 설명을 제대로 안해주셔서 <br/>어떤 의도인지 물어보려고 하면 <br/>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짜증내며 이야기 합니다 ㅜㅜ<br/>이런 식으로 팀원들에게 상처받는 말을 너무 쉽게 하곤 합니다.<br/><br/>팀장님은 노처녀 히스테리와 감정기복이 심한 편인데<br/>팀장님이 상사에게 한소리 듣고 오면 그게 더 심해집니다.<br/>물론 고충이 있으시겠지만,<br/>저희는 항상 팀장님 기분이 어떨지 눈치를 보게 됩니다.<br/>그리고 저희가 먼저 퇴근이라도 하면 인사도 안받아주십니다.ㅜㅜ<br/><br/>팀장님은 말실수를 굉장히 많이 하시는 편인데<br/>팀원들에게 말실수로 상처주는건 일상다반사고<br/>팀원들 앞에서 다른 팀 사람들, 상사 등의 뒷담화도 많이 하십니다.<br/><br/>그래도 나름 잘 맞춰드리고 상처받아도 웃으며 잘지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잘 맞춰주고 살갑게 굴면 더 만만해보이는지 저에게는 유독 더 막대하더라구요..ㅠㅠ 팀장님이 아끼는 팀원이 한명 있는데, 항상 그 팀원만 편애하고 때론 비교도 하십니다. 그럴 때마다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 팀원들의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거 같습니다.ㅜㅜ<br/><br/>가장 속상한건 팀장님이 크리스찬 집안이라 교회를 나가는데<br/>교회를 욕하는 얘기를 자주 하신다는 거죠..<br/>팀장님 때문에 팀원들은 교회에 대한 이미지를 더 안좋게 볼 수 있어 가끔 부끄럽고,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br/><br/>제 생각엔 팀장님의 디퍼런스는 <br/>성숙하지 못한 다스림, 가르침의 은사가 있는거 같구요. <br/>확실하진 않지만 ENTJ(P), 담즙다혈 혹은 담즙우울의 성향을 가지고 계신거 같습니다.<br/><br/>최대한 권위를 인정해드리려고 노력하고는 있지만, <br/>저를 비롯한 팀원들이 매번 팀장님 말에 상처받고 자존심 상할 때마다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참 걱정이 많이 됩니다.<br/><br/>그래도 감사한건<br/>팀원들끼리 함께 힘든 마음 나누며 이겨낼 수 있다는 겁니다.<br/>그리고 팀장님을 기회로 이렇게 좋은 디퍼런스를 전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도 감사하구요.<br/><br/>목사님, <br/>저희가 현명하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지혜의 말씀 부탁드세요!]]></description>
<dc:creator>정의의 사도</dc:creator>
<dc:date>2014-09-30T15:53:54+09:00</dc:date>
</item>


<item>
<title>고민있습니다.ㅠㅠㅠㅠㅠㅜ</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38</link>
<description><![CDATA[정말 고민인데요..<br/>정말 창피해서 이걸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많이 고민되는데요..<br/>그래도 목사님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고민 올립니다.<br/>저는 이번에 저희교회 선교팀이랑 함께 선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br/>가서 저희 선교팀 모두가 은혜 받고 정말 많은걸 깨닫고 돌아왔습니다.<br/>그런데,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었어요.<br/>선교팀중에 남성친구랑 여성친구가 있어요.<br/>선교사역이 거이 끝날때쯤 이친구들이 서로 감정에 불붙어버렸어요.<br/>제가 듣기로는 선교에 가면 하나님한테 집중못하게 하기 위해서<br/>사탄들이 이성한테 집중시키도록 회방놓는다고 들었어요.<br/>물론.. 저한테도 그 시험이 없지않아 있어서 많이 조심스러웠는데..<br/>여성친구가 남성친구를 ..듣기 싫게 말해서 꼬드겼어요.<br/>그리고 남성친구는 선교 다녀와서 이제 겨우 막 회복하고<br/>교회서 섬기면서 이제 슬슬 뭔가를 하려 하는데..<br/>결국 넘어가고 말았어요.<br/>이 친구는 심지어 저랑 한팀이고,팀을 섬기는 리더이기까지 하는데..<br/>둘이서 따로 사적인건 상관없는데..<br/>단체적인 활동에 영향이 없지않아 있어요.같이 말씀읽고 큐티 나누고 그래야 하는데<br/>거기에 집중을 못하고.. 자꾸 빠지고 그러거든요..<br/>뭔가 신앙생활도 뿌리깊은게 아니라 그냥 마지못해서 보여주는것도 있구요..<br/>곧있으면 가을수련회가 다가오는데.. 팀을 섬기는 동역자로서 여러가지로 참.. 많이 힘들어요.<br/>기도는 하는데.. 솔직히..좋은기도가 안나와요..<br/>저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br/>참고로.. 저는 우울담즙이고 여성친구는 다혈질이고,남성친구는 점액다혈이에요..<br/>]]></description>
<dc:creator>방울방울</dc:creator>
<dc:date>2014-09-25T15:24:13+09:00</dc:date>
</item>


<item>
<title>교회를 떠난 친구들에게 연락할때</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3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r/><br/>문득 궁금즘이 생겼습니다. 교회를 떠난 친구들에게 연락을 할때도 디퍼런스에 맞게 해야하지 않을까? 라구요. <br/><br/>어제 청년부 기도회를 하는 중에 장기간 교회를 떠난 친구들에 대한 기도를 하다가 작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임원을 하고 있는 친구는 담당을 정해서 주기적으로 연락을 하자고 했고, 그에 다른 의견으로는 그렇게 계속 연락을 하면 오히려 역효과일수있으니 기도만 해주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후자의견에 찬성하는 쪽이지만 원래 강하게 주장하는 타입이 아니고 제가 교회를 떠나본적이 없어서 조용히 관망만 했죠.<br/><br/>결국 그 임원친구가 워낙 자기주장이 쎄고 카리스마가 있는 타입이라 그 친구 주장대로 하기로 했는데요. 처음엔 부정적인 생각이 들다가 그 친구는 소싯적에 좀 놀아본적이 있는, 그러니까 교회를 떠나본 친구라 저런 타입에겐 주기적인 연락이 효과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br/>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했을때 교회를 떠났는데 주기적인 연락을 한다면 귀찮고 짜증이 날 것 같은데... 제 주변에 어린시절 교회 다녔던 사람들중 일부는 그런 끈질긴 연락덕에 더 마음의 문을 닫았다고 한 경우도 있구요.<br/><br/>임원친구의 요지는 우리가 너를 잊지 않았다 는 이미지를 계속 줘야한다던데... 제 생각엔 하나님께서 떠난 친구를 다시 돌이키게 하실 때가 언젠지 몰라도 그때 꼭 저희교회로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회심의 시기가 빨라지려면 교회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져선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어차피 이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 굳이 다소 인위적인 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긴합니다.<br/><br/>참.. 여기서 떠난 친구들의 범위는 누군가에게 상처받거나 시험들어 떠난 경우보단, 삶의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떠난 친구들이에요. 대학생활, 알바, 애인등 .. 요새 이렇게 떠나는 친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br/><br/>디퍼런스 별로 접근하는게 맞는지, 맞다면 어떤 전략? 을 택해야할지 아니면 공통된 가장 옳바른 접근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새콤</dc:creator>
<dc:date>2014-09-22T15:07:47+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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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담즙질 성격을 가진 꿈많은 청년입니다</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3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테니님, 서무영목사님! 저는 현재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통해 많은경험을 쌓고있는 한 청년입니다. <br/><br/>제 성격은 담즙질의 성격을 강하게 가진 바울과 아브라함 같습니다.<br/>제 삶의 과정이 비블리오 드라마처럼 바울과 아브라함의 삶을 무의식적으로 행하고 있어요!!;;<br/><br/>특히 일하는 면에서는 대기업에서 인정받아 인턴에서 정규직으로 어린나이에 승격된 적도 있을만큼 남들보다 배이상 잘합니다. <br/>일과 환경, 변화에 대한 적응도와 상황판단이 빠르고 그것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단시간에 찾아 바로 실행하죠. <br/>&nbsp;하지만 성급해서 손해를 본적이 있고요..쉽게 자만하고 겸손치 못하며 기복이 심해요..<br/>냉정하면서도 따뜻하고 불의를 못참죠;;;<br/><br/><br/>제가 현재 거주하는 호주 Tamworth (탬월스)지역은 한인교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호주교회에서 호주분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봉사하며 호주담임목사님과 성경공부도 같이합니다~ ㅎ 벌써 이곳에서 1년반 지내며 많은 교회활동을 하고여러 행사에 참석했네요.ㅎ <br/><br/><br/>서론이 길고 자랑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담즙질이란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ㅎㅎ <br/><br/>제 고민은 바로 제 미래직업입니다.<br/><br/>어렸을때 부터 경찰이 꿈이었던 저였는데 크면서 점점 넓은 세계를 돌아다니며 선교하고싶은 <br/>마음이 커졌습니다. <br/><br/>그러나 선교사로 살아가기엔 악에 너무 쉽게 무너질때도 있고 제 성격이 너무 강해서 하나님말씀을 전하기엔 너무 부족한 제자신도 보이네요.<br/><br/>차라리 경찰이 되어 평신도로써 하나님을 섬기는 게 좋을것 같기도 하고요... <br/><br/>일단 30살 전까지는 여러나라 돌아다니며 많은것을 경험하고 배우며 단점을 고칠생각입니다.<br/><br/>직업에 대한 고민이 끝나면 확실하게 방향을 정해서 준비하고 기도하며 나아갈수 있겠죠?ㅎ<br/><br/>도와주세요 목사님:):)<br/><br/>]]></description>
<dc:creator>Abie(에이비-아브라함</dc:creator>
<dc:date>2014-09-20T15:37:37+09:00</dc:date>
</item>


<item>
<title>진실한 믿음이 어떤건가요?</title>
<link>https://wowccm.net/bbs/board.php?bo_table=teni_free&amp;amp;wr_id=934</link>
<description><![CDATA[ 목사님,테니님 안녕하세요.<br/>디퍼런스 상담 다시듣기로 들으며 많은 도움을 받고있어요.항상 감사합니다.<br/>&nbsp;디퍼런스 이야기와는 다를수도 있지만&nbsp; 목사님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요. 저는 친정부모님께서 크리스챤이라 고등학교때까지는 아무것도 모르고 교회다녔구요. 결혼 후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으며 하나님을 다시 찾았고..작은 교회라서 가족같은 분위기라 편안함도 느꼈지만 제가 알리고 싶지않은 사생활까지 자연스럽게 퍼지다보니 교회생활도 불편해져서 멀어졌구요. 최근에 경제적인 문제 신랑과의 문제로 인해 힘들어지니 다시 하나님을 찾게되어 예전교회 다시 나가게 되었어요. 모두 좋으신 분들이라 저를 따뜻하게 맞아주셨고.. 생활은 어렵고 고달프지만 주일 예배나가는게 유일한 즐거움이 었어요. 목사님 설교도 그때그때 제가 원하는 답을 주시는거같고 wow ccm을 통해 듣는 찬양과&nbsp; 진행자님들의 멘트가<br/>다 저를 위해 말해주는거 같아 많이 울기도 했어요.<br/>교회 다시 다닌지 이제 1년 6개월 정도 되는데..의문이 들더라구요.<br/>제가 진실로 진정으로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제가 힘들어서 저에게 저희 가족에게 경제적인 풍요와 건강..등 여러가지 복을 달라고 다니고 있는거 같아 약간의 죄책감이 들어요. <br/>하나님 보시기에 저의모습이 거짓으로 보일거 같고 회개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온전히 저를 내어드릴수 있느냐의 물음엔 주저주저하게되고 저에게 복 주시기만을 바라고 있는 모습이... 창피하네요.<br/>이젠 어려움이 닥쳐도 예전처럼 조바심내거나 두려워하진 않아요.하나님께서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지 생각하며 도와주시리라 믿고있는데..목사님, 온전한 진실한&nbsp; 믿음이 무엇인지..간략하게라도 알려주세요.<br/>wowccm 처음으로 알게 되어 들은 날이 목사님 첫방송 하시던 때였는데 .. 항상&nbsp; 감사합니다.<br/>목사님 사모님 수술하셨다고 하시던데 빨리 나으시길 기도합니다.<br/>목사님, 테니님도 건강하세요^^<br/><br/>]]></description>
<dc:creator>믿음</dc:creator>
<dc:date>2014-09-17T11:00:5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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