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거짓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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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오은님~
살면서 저를 알리고 싶지 않을 때 거짓말로 대답을 대신할 때가 있어요.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시는 성도님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거짓말 하지 않을 만큼의 용기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웃을 속이지 말라 하신 말씀 앞에 범죄함이 되다 보니 찔리는 마음이 많아요.
사람 만나는걸 좋아는 하지만, 거짓말 하기 싫어 모임을 피하거나 만나기 꺼리는 경우도 있었네요.
목사님께서는 이런 고민 드셨던 적 있는지 궁금했고, 어떤 슬기로움으로 대처하고 계신지 주변이야기 등등 들려주시면 좋겠어요.
근무 중이지만, 다시보기로 들을게요.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 ^^
살면서 저를 알리고 싶지 않을 때 거짓말로 대답을 대신할 때가 있어요.
크고 작은 거짓말을 하시는 성도님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거짓말 하지 않을 만큼의 용기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웃을 속이지 말라 하신 말씀 앞에 범죄함이 되다 보니 찔리는 마음이 많아요.
사람 만나는걸 좋아는 하지만, 거짓말 하기 싫어 모임을 피하거나 만나기 꺼리는 경우도 있었네요.
목사님께서는 이런 고민 드셨던 적 있는지 궁금했고, 어떤 슬기로움으로 대처하고 계신지 주변이야기 등등 들려주시면 좋겠어요.
근무 중이지만, 다시보기로 들을게요.
다뤄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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