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몽골어 방송
한국에서 공부하는 몽골 청년들이 진행하는 몽골어 찬양 방송입니다. 와우씨씨엠 스튜디오에서 녹음해 홈페이지·팟캐스트·페이스북·유튜브로 전합니다.
- 몽골 청년 진행자들이 이어 온 프로그램 ‘축복의씨앗’
- 2016년 첫 보이는 라디오가 약 1만 명에게 닿음
- 몽골 팟캐스트 종교 분야 상위권(2016)
SINCE 2008 · 와우씨씨엠 해외 사역
ЕРӨӨЛИЙН ҮР祝福的种子
자국어 찬양이 부족한 선교지에 그들의 언어로 된 찬양을 만들어 보내고, 그들이 더 많은 찬양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돕는 와우씨씨엠의 해외 사역입니다.
시작 이야기
2007년, 섬기던 교회의 단기선교로 찾은 몽골. 주일 예배에서 뛰며 기뻐 찬양하는 몽골 성도들을 보며 마음이 떨렸습니다. 예배 뒤 선교사님은 “찬양을 이렇게 좋아하는 청년들이지만 아직 몽골에는 자국어 찬양이 많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음반을 만들어 본 적도 없었지만, 한국에 돌아와 여러 사역자와 동역자의 도움으로 6개월 만에 몽골어 찬양 앨범 ‘축복의 씨앗’ 1집을 완성했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한 몽골 자매 바츠카는 직접 비행기표를 마련해 와 가사 번역과 발음 교정을 도왔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들고 간 1집에 현지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선교사님들은 전도용으로 귀하게 쓰셨고, 울란바타르에서 기차로 10시간 떨어진 고비사막의 교회에서는 아침마다 이 찬양으로 하루를 여는 청년을 만났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2집을 기획하고 있었습니다.
— 김대일 국장
찬양이 부족한 나라에 그 나라 말로 찬양을 만들어 음반·악보·유튜브로 보급합니다.
국내 찬양사역자들과 함께 선교지를 찾아 찬양집회를 열고, 현지 찬양팀을 세웁니다.
몽골어 방송(2009~)과 중국어 방송(2014~)으로 찬양과 말씀, 간증을 전합니다.
음반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현지어 방송으로 날마다 찬양과 말씀, 간증을 전합니다.
2009~
한국에서 공부하는 몽골 청년들이 진행하는 몽골어 찬양 방송입니다. 와우씨씨엠 스튜디오에서 녹음해 홈페이지·팟캐스트·페이스북·유튜브로 전합니다.
2014~
중국에 들어갈 수 없게 된 선교사들이 팟캐스트로 길을 연 중국어 방송입니다. 중국인 10여 명이 함께 만들며 50여 개국의 중국어권 청취자에게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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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мар тайвны Эзэн (Song by Б.Балжиння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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Ерөөлтэй Монгол - Отгонцэцэ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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Эзэний орших тэр газар - Отгонцэцэ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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Үүрд мөнхөд - Отгонцэцэ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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Ерөөлийн үр - Зөвхөн Есү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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Ерөөлийн үр - Эзэн чамд хайрта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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Ерөөлийн үр - Бүх хүч чадал бүх мэдэ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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Ерөөлийн үр - Ундран оргилох була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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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진 주가 일하시네 Live - 몽골 축복의 씨앗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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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민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Live - 몽골 축복의 씨앗 2017
몽골 성도들의 예배에서 자국어 찬양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사역을 꿈꾸다
국내 찬양사역자와 몽골 대학생이 함께 만든 첫 앨범(8월), 첫 몽골 찬양집회
몽골 청년 5명이 부른 2집(6월, 10곡). ‘1인 1만원 운동’과 후원의 밤(9월), 고비사막 생샨드 등 몽골 집회(10월). 몽골어 인터넷 방송 시작
몽골어 찬양 3집 완성, 찬양 30여 곡을 담은 몽골어 악보집 발간(7월)
‘중국, 축복의 씨앗’ 1집 발매(1월, 11곡). 중국 청년 15명이 한국에 와서 녹음
올리아스테교회 등 몽골 찬양집회(8월), 중국어 방송 ‘智慧之声(지혜의 소리)’ 시작(11월)
중국·몽골 방송팀이 한자리에. 몽골어 방송 첫 보이는 라디오가 약 1만 명에게 닿다
네 번의 찬양집회와 방송 녹화(10월), 몽골 청년들이 부른 4집 보컬 녹음(11월)
몽골인이 직접 작사·작곡한 찬양을 제작해 유튜브로 한 곡씩 보급. 첫 곡 발치카 자매의 찬양 공개(8월)
코로나 이후 다시 찾은 몽골. 울란바타르·다르항에서 다섯 번의 찬양집회(10월)
애플 팟캐스트 중국어 종교 분야 2위, 200명 넘는 간증이 방송되다
몽골어·중국어 찬양 악보와 사역 자료를 이곳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