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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까운 이야기
  
 작성자 : 이해력딸림
작성일 : 2018-10-21     조회 : 53  

주일날 매일 예배를 드리러 교회를 갈때 버스를 타고 갑니다

 

그런데 제가 그 버스를 탈때 마다 한 교회의 장로님과 권사님이

 

같이 버스를 타십니다

 

참고로 그 두 사람은 부부가 아닙니다

 

그냥 같은 교회 교인 입니다

 

오늘은 버스를 탔는데 버스안에서 그 장로님이 권사님 하고 같이 나누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이 나누는 이야기의 내용은 본인이 현재 다니고 있는 교회의 예배에 대한 내용 이였습니다

 

장로님을 A 권사님을 B 라고 하겠습니다

 

A : 요즘 우리 교회 어떤 것 같애?

 

B : 내가 생각하기에 요즘 우리 교회는 별로 인 것 같애

 

A : 왜 그런 생각을 하는데?

 

B : 내가 좋아하는 복음 성가를 예배때 많이 부르지 않아서 별로 인 것 같애

 

A :  나도 그렇게 생각해 왜 우리교회는 복음 성가보다 일반 찬양을 많이

 

      부르는 건지 이해가 안돼

 

B : 정말로 그 부분이 바뀌었으면 좋겠어 

 

 두 사람이 버스안에서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시더라구요   

 

저는 순간 놀랐습니다

 

제가 두 분의 이야기에 이해를 전혀 못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지만 정말로 그 장로님과

권사님 이야기 대로 일반 찬양보다 복음성가가 교회 예배시간에 많이 불리어 져야 좋은

교회인 것인지 복음 성가를 예배시간에 별로 안한다고 해서 본인이 다니고 있는 교회를

안 좋은 교회라고 해야 하는 것인지 그 두분의 이야기를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박태남 목사님은 두 사람의 대화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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