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스토리 와우씨씨엠의 이야기

방송국으로 날아온 닭 두마리

김대일 조회 43,083 댓글 27

본문

7월 17일 저녁이었습니다.
매주 목요일은 와우씨씨엠 스튜디오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날입니다.
총 3개의 방송이 진행이 되기에 저녁에 특히 더 바쁘고 분주한데요.
그러다 보니 목요일 저녁에는 식사를 하기가 힘든~~ㅠ,.ㅠ
7월 18일도 역시 식사를 하지 못한상태에서 방송이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8시쯤 되었을때 방송국으로 닭이 날아왔습니다..^^
아주 맛있는 치킨냄새가 스튜디오 안을 가득 채웠습니다.

알고보니 와우씨씨엠 청취자 분께서 보내주신 치킨이었습니다.
그 맛이 얼마나 맛있던지..
목요일 유나의 러브홀릭 진행자와 게스트들 그리고 사무실 식구들과 저...
너무나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닭 두마리로 인해 방송의 분위기도 한층 업됐던...목요일!!
귀한 치킨을 보내주신 청취자 분께 감사말씀드립니다~~^^

댓글 27

☆mint☆
  우왓~!! 치킨 냄새가 여기까지 풍기네요..^^
7월19일(초복) 였는데... 미리 초복을 챙겨드셨네요..^^
건강유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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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 물가
  꿀꺽~^^ 진짜 침 넘어가네요~!
한국에서 먹는 튀긴 닭이야 말로 일품이지요..
ㅠ,.ㅠ 한국에 있을 때 더 많이 먹고 올걸~하하하~~

정말 고소한 냄새가 이곳 미국에 까지 나는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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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일
  한국 다시오세요...
제가 한마리~~쏠게요^^
저 치킨 진짜 맛있었어요.
보내주신분...정말 맛있는거 골라서 보내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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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제가 콜라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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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
  치킨... 아~~ 묵고 싶다... 나도... 나도...

오늘 치킨 시켜 무그야 겠어요~ㅋㅋ

글고.. 국장님... 목욜은요..... 17일(제헌절) 이랍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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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글고보니깐 17일은 목요일이었군요..ㅋㅋㅋㅋㅋㅋㅋ

따지는 사람들 꼭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답변

쉴만한 물가
  앗, 정말요~~~??^^(급방긋)
한국 나가면 맛있는 치킨과 콜라는 두분의 귀한 손길로 하여금 예비되어져 있겠군요~하하하

근데 국장님.. 한마리 가지곤 제가 좀 부족할지도...옹~ㅋㅋ
그리고 미선자매님, 정말 반가워요~! 제가 예전에 알고 있던 그 자매님..얼굴은 한번도 뵌 적이 없지만서도요~^^;; 맞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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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이봐요 쉴물씨~
나도 좀 아는체좀 해주시지요?

━━━,.━━━━ ╋

답변

쉴물
  도사님께서 먼저 아는체를 안해주셨잖아욤~~>.<
에킁~ 의도적인 모르는체(^.^;) 탈로났네~ㅋㅋㅋ

하하하~ 잘 지내셨죠? 아니, 한껏 웃다가 날짜만 얘길하곤 가셨길래 뭐, 저도 섭한 마음 안고 모르는 척 즈려밟고 내려와 다시 댓글을 남겼드랬죵~ㅋㅋㅋㅋ
그 시원한 웃음소리 그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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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그시원한 웃음소리는 ~수요일 저녁방송을 다시듣기로 들을수
있소이다... ㅋ
글구.. 미선이라는 이름은 두개잖소..기혼과 미혼..ㅋㅋㅎㅎ ^^;
쉴물님!! 보고잡아요.. ㅋ ㅎㅎ
사진은 볼수 있지만.. 그래도.. 실제의 모습이 그립소이다..^^ㅎㅎ
한국은 많이 더워요.. 쉴물님이 사는 곳은 어때요? 좋겠지요..
댓글도 대박 이네요.. 이거이거... 10개 잖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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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치킨.. 닭이 사진이 예술이네요..
^^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닭 사진 이라소야.. (거북이님의 사투리
함 써봐요..ㅋㅋ ㄹㄹㄹ
날개를 먹으면 바람 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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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쉴물님 방가방가!!!
쉴물님이 알고 있는 미선 맞고요~~~~
민트님 기혼 미혼 꼭 따져야 맛인가요?ㅋㅋㅋ
쉴물님 우리 정말 만난적은 없지만 아~쭈~ 마니 보고싶고 그립다는거~~~알져?
난중에 한국 오시면 꼭 만나도록 해요~~~^^
그때 치킨과 콜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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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만한 물가
  ㅋㅋㅋ~다시듣기 있었죠?^^ 근데 다비드님 방송은 왠지 생방때 더 들어야 제맛이 난다는거~ㅎㅎ
뜨아~~그 사진..ㅜ,.ㅠ 보지 마소서!! 정말 제가 아니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사진이 풍만(^.^)하게 나와서~ㅋㅋ 조만간 다시금 요근래 사진으로 찾아뵐께요!^^
네, 이곳 애틀란타도 너무 덥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엔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세차게 와서 피해를 입은 지역들이 많아요. 정전사태, 또 심지어 물을 끓여 먹으라는 곳까지 등장하공...ㅎㅎ
아자! 어쨌든 댓글, 끝까지 가봅세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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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물
  그리고 우리 또 반가운 미선자매님~^^
맞군요..ㅎㅎㅎ 그간 잘 지내셨어요?
그러게, 저도 은근히 자매님께 끌려요~ㅋㅋㅋ
저도 꼭 한번 뵙고 싶구요, 그때까지 건강하시며 행복하시길...
한국나가면 콜~~입니다!하하하~

근데 제가 시간상 이 사진을 저녁에 볼때가 많은데(댓글확인차)정말 그 늦은 저녁 문연곳만 있다면 치킨집을 사수하고 싶을 정도로 맛있게 찍혀진 저 사진땜에 늘 배만 부여잡고 외로운 밤, 아니.. 배고픈 밤 지샌답니다..,ㅡ.ㅜ 아, 먹고싶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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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이러다 우리 서로 그리워하겠어요~
꼭 만나요^^
쉴물님두 건강 아주 마니 건강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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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난 생방이 제맛이라면
다사죠는 맛있는 방송이군..ㅋㅋㅋㅋ

애를란다~ 덥죠?
덥다고 너무 벗지 마세요

팔뚝 무서워요~ㅋㅋㅋㅋㅋ

답변

☆mint☆
  쉴물님~!! 그런일이 있군요... 물사태가 자주 일어나면..
장맛비가 끝난다고 하지만... 물난리는 제발 안났으면 하는 바램이...ㅠ.ㅠ 한국도.. 오늘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많은비가 내린데요..
제가사는 지역은... 더워요... ㅠ.ㅠ
쉴물님~!! 한국에 올때 저도 끼워주삼 ㅡ.ㅡ^ ㅋ
만나는 그날 까지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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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물
  민트님, 당연 함께 하셔야죠! 여부가 있겠습니까~!
와우에서도 활발히 활동하시는 멋진 분이신뎅~^^ 최고!!^^

움.. 다비드도사님, 또 왠지 모르는 척 하고 지나가고픈 맴이~ㅋㅋㅋ
살타서 안벗어욧~~~ㅋㅋㅋ

아닌게 아니라 너무 더워서 애틀란타를 "핫틀란타"라고 부른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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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핫틀란타~!! 쿨한 곳이길 바래요..^^
진짜 많이 더울땐... 시원한 냇가에 발 담그면 정말
시원한데...그쵸!^^;
얼음과자가 그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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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iC
  엥? 두마리였어?ㅋㅋ 내껀 딸랑 두개 남겨놨더니!!! ㅡㅡ+
국장님 선교다녀와서 봅시다잉!!!!!ㅋ 

ㅃ ㅏ 직 !!!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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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오래
  ㅎㅎㅎ 같이 드신거 아니였어요??

이거 이거 국장님 넘하시다... 두개가 뭐예요  세개는 몰라둥 ㅋㅋ

다음번엔 닭이랑 같이 날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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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또래오래님~ 누구실깡?  어떤분인지..궁금타.. ㅎ 정말로 ~!!^^;

홀릭님은... 닭 두개.. 너무 한거 아네요..
국장님은.. 너무해.. 너무해...
5개 정도는 남겨 놓아야 되지 않아요...?

와우방송국에 가고싶당.. 근데.. 갈 여건이 안생기네요..
10월에 서울가는데.. 시간이 남으면.. 국장님과 제이미님 잠깐 뵙고 ,
내려가야 겠어요... 시간이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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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선
  ㅎㅎㅎ 닭 두마리에 댓글이 이렇게나 많이~~~ㅋㅋㅋ
우리 한번 닭 파뤼 해야 겠는 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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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곧 .. 담주 금요일 8일 말복 이라네요..
삼계탕 재료 구입해서.. 끓어 먹어야
겠어요... 식당에선.. 1인분 한그릇
비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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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달달달
  Tov 입니다 ㅋ 여기서 대화중이시네요?ㅋㅋ
저거, 저도 같이 먹었어요 ~ 감사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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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토브님^^ 그러셨어요..^^ 많이 드셨어요?^^*
여럿이 먹는 것두 더 맛나요..그쵸 ^^
8월달에도 행복이 가득하시구.. 사역두
많이 많이 ~ 생기길 기도해요..^^
홧팅구리 ^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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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ffk98
  무핫;; 이늦은 시간;; 눈에 뛰어서 들어 왔뜨만;; 침이 꼴까닥 넘어 가는 구만유!! 우와~~~ 이리많이 답글이 이어진 것도~ㅋㅋ 와우는 배고파~??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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