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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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오은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여러번 글을 올렸는데... 오늘은 가명으로 올립니다.
저는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가 좀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외모에 대해 놀림도 많이 받고 또 그로 인해서 우울한 삶의 연속이었습니다.
최근에는 누군가 놀리거나 외모를 평가하진 않지만 이전에 생각들이 다시 찾아 오면서 어렵고 힘든 마음이 큽니다.
그러다가 성형수술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걸 한다고 해서 완전히 바뀌진 않겠지만 그래도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 그런데 한편으로 좀 무섭기도 해요.
이럴 갈등 속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으시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목사님 이런 저의 상황속에서 어떤게 좋은 길이고 방법일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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