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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나: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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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o (211.♡.48.12) 댓글 0건 조회 1,285회 작성일 14-09-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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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샬롬 ~
오 ~ 한나 진행자님 얼마만인가요?
저번주가 추석 연휴라서 연휴 빼면 일주일 만이지요 ?ㅎ

추석 연휴는 어떻게 잘 보내셨는지요..?
맛있는 음식을 드셨는지요 ? 송편? 모드전? 과일 등등드셧나요 ?ㅎ

저는요
주일 새벽 3시에 목포로 차를 타고 향하였습니다..
너무 너무 피곤했다는거죠..

목포에 13시간정도 운전을하면서 가고있는데..
옆에서 뒤에서 가족들이 잠을 코를 골면서 잠자는데요..
저는 못자고 운전대만 잡았던것이 너무 슬프네요..

목포에가서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인사를 드리고.
좀 쉴려고 했으나.. 할아버지꼐서 찬양을 불르자고해서 할수없이
찬양을 한시간을 불렀답니다..

그리고 10분정도 쉬니까
큰아버지꼐서 오셔서 또 저희가족이랑 큰아버지네랑 찬양을 한시간 또 불르고.

저녁을 먹기전에 기도를 통성으로 10분동안 한 후
저녁을 먹고서 좀 눈을 붙칠려고 찰라

둘째 아버지꼐서 오셔서
큰아버지랑 둘째 아버지랑 저희가족이라 찬양을 한시간 불르고.
그뒤어 막내 아버지꼐서 오셔서
찬양을 또 한시간을 불러서 총 4시간동안 찬양을 불르던 추석 전이였습니다.

그 다음날
새벽 5시 쯤 도었나요? 그때 할아버지꼐서 다들 깨우셔서
언능 새벽기도를 드려야한다고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2시간정도 드리고
아침밥을 먹고 또 찬양을 한시간 불르고 성경책을 읽고 또 그것을 묵상하며 나눔을 하고.
그랫답니다.. 그리고 점심을 묵고 좀 쉬었답니다.
저녁쯤이 되자 또 찬양을 불르자고 할아버지꼐서 말씀하셔서 찬양을 불르고..
저녁먹고 또 찬양을 불렀어요.. 그리고 피곤해서 일찍히 잠을들고.


마지막 추석이 되자
새벽에 깨우시는 할아버지.. 비몽사몽으로 찬양을 불렀네요..
그리고 저희가족이랑 막내아버지 가족은 서울로 올라갈 준비를 하였네요.

찬송가를 1장부터 마지막장까지 불렀어요..
그것도 반주가있으면 좋으나 반주없이 무반주로 불러서 더 힘들었던것같아요.

찬양으로 시작하여 찬양으로 끝나는 추석을 보내는 가족을 보셧나요?
아마 없을것같아요.. ㅎㅎ

아무튼..
조..조은 추석이였을거에요..

오한나 진행자님..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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